뭔가 부자연스러운 콜 여사
운
운행이 (1.♡.27.139)
2025년 11월 19일 PM 04:00 · 수정됨(19:01)
조회 1,674 공감 0
몸이 급격히 불어난 느낌입니다. 앉을때 몸을 보니
갑자기 불어난 살에 본인이 적응을 못하는 거 같습니다. 방한용 내복을 껴입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일단 아직 늦가을입니다.
면상 면적도 대폭 확대된거 같기도 하고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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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처음처럼
25.11.19 · 211.♡.200.115
구치소 체질이구먼... -
Mmonarch
25.11.19 · 211.♡.154.254
콜여사 ㅋㅋ -
JJunppa
25.11.19 · 222.♡.27.239
아.. 그 콜이었군요... -
호호루룩
25.11.19 · 223.♡.81.254
보통 흡연자가 금연하면 살이 찌던데요. -
BBECK
25.11.19 · 222.♡.182.251
설마 다른사람 아니겠죠?
하도 이상한 짓들을 많이하니 별 생각이 다 드네요 -
VVagante
25.11.19 · 211.♡.208.134
건강해지는 중이네요 -
세세상여행
25.11.19 · 211.♡.188.60
쇼하는 거죠.
윤석열은 처먹고 노는 것에 집중하는 망나니 또라이라고 한다면 건희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앞뒤 가리지 않는 종자죠. -
밝밝은계절
25.11.19 · 112.♡.40.2
술, 담배 안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건강해집니다. - 하
하천과강
25.11.19 · 175.♡.15.11
규칙적 생활을 하면, 살찐 사람은 살이 빠지고, 마른 사람은 살이 찌죠.
구치소에서 생활을 잘 하나 보군요. -
이이다모앙
25.11.19 · 125.♡.205.70
인상 찌푸리는 표정, 벌크업 모습, 걷는 못습, 헤어스타일 다 거니랑 다르게 보여서 음모론적 생각이 들었어요. 설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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