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건진의 도력이
산
산이 (211.♡.200.166)
2025년 11월 19일 PM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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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건진법사의 도력이
딱한 번 제대로 하늘과 닿았다고 생각합니다.
“계엄은 자시에 하시오”
온 국민의 염원으로 건진에게 명을 내린 것이 아닐까.
계엄이 실패한게 정말 비현실적이라 오히려 지금 평행우주의 하나를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계엄 실패과정이 정말 천운으로 보이네요.
추천글에 12.3 계엄 정리된거 보고 아직도 간담이 서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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