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a (14.♡.182.217)
2025년 11월 19일 PM 09:33 · 수정됨(11. 20. 02:45)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강임미다...
반도체 시장에서 일본이 밀려서 지금 일본 발전이 없는거라 생각은 하고 있고,
AI시대가 올거라고 생각은 하는데ㅡ현재 AI 시장에서 일본이 선두로 나아가지는 못할거라는걸 인식하고
일본정부에서 생각하기를
일본안에서라도 자체AI 를 만들어야야된다고 생각하고
일본인들의 행동 패턴을 볼려고하니
그런 데이터를 가진곳이 라인뿐인거죠
그래서 네이버 제끼고 일본정부에서 라인를 먹을려고 했고
윤석열이 도와줄려고 했는데
안되었따..
좀있다가 조용히 라인을 삼키는 방법을 들고 나올거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해결해주실거라 믿습니다...
=======================================
제미나이 선생님 답변
Gemini와의 대화
라인 지분을 일본이 가져간건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이버의 지분은 아직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경영권과 관련해 실질적인 영향력은 일본(소프트뱅크) 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2025년 현재까지의 핵심 상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지분 구조: "여전히 반반"
라인야후(LY주식회사)의 최대 주주는 **'A홀딩스'**라는 회사입니다.
이 A홀딩스의 지분은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정확히 50:50으로 나눠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네이버가 보유한 지분이 일본으로 강제 매각되거나 넘어간 것은 아닙니다.
2. 경영권: "사실상 일본 주도"
지분은 절반을 가지고 있지만, 회사를 운영하는 실질적인 경영 주도권은 소프트뱅크가 쥐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사회 구성: 라인야후 이사회 전원이 일본인으로 교체되었으며, 라인의 아버지로 불리던 신중호 CPO(최고제품책임자)도 이사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네이버와의 거리두기: 라인야후는 네이버에 위탁했던 IT 인프라와 기술적 연결을 끊고, 네이버 지우기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3. 최근 상황 (2024~2025년 흐름)
일본 정부의 압박: 2023년 말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빌미로 일본 정부가 네이버에 "지분 관계를 재검토하라(사실상 팔고 나가라)"고 압박했습니다.
매각 중단: 네이버는 지분 매각을 검토했으나, 반발 여론과 주가 문제, 일본 정부의 한발 물러선 태도(보안 대책 인정 등)로 인해 **"단기적으로 지분을 매각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현재 상태를 유지 중입니다.
요약
**"주식(지분)은 안 뺏겼지만, 경영상의 주도권은 일본이 쥐고 있는 불편한 동거 상태"**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지분 매각 이슈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며 장기적으로 네이버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계속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
Gpt 선생님 답변
라인 지분을 일본이 가져간건가요?
좋은 질문예요. 아래는 2025년 기준 라인(Line) / LY Corporation의 지분 구조와 일본 정부의 개입 현황 정리입니다.
1. 라인(LY Corporation) 지분 구조 — 최신 정황 (2025년)
A Holdings
네이버(Naver)와 소프트뱅크(SoftBank)가 각각 50%씩 출자한 조인트벤처, A Holdings가 존재함. (Korea Times)
이 A Holdings가 LY Corporation (라인 + 야후 일본 통합 법인)의 지배 주주 중 하나임. (나무위키)
투표권 구조 변화
LY는 자기 주식 매입(buyback)을 실시해서 A Holdings의 투표권 비율을 낮추는 조치를 함. (Korea Times)
소프트뱅크 쪽 발표에 따르면, 2025년 6월 기준 A Holdings의 LY에 대한 투표권 비율은 **61.9%**로 보고됨. (ソフトバンク)
경제적 실질(실제 지분율) 측면에서도 변화가 있는데, SoftBank IR 자료에 따르면 A Holdings의 경제적 지분(“economic interest”)도 일부 조정됨. (ソフトバンク)
외주 관계 정리
2. 일본 정부의 개입 및 압박
보안 사고 + 행정지도
지분 매각 압박 가능성
일본 쪽에서 네이버의 지분을 줄이는 방안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관측이 있음. (Korea Times)
일부 분석가는 네이버가 A Holdings 지분의 20~30% 정도를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Korea Times)
이를 통해 소프트뱅크 쪽의 영향력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존재함. (한국경제)
외교적 긴장 요소
이 사안은 단순한 기업 이슈를 넘어, 한-일 간 외교적 이슈로 비화하고 있다는 보도도 많음. (한국경제)
한국 정부 쪽에서는 “자국 기업(네이버)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옴. (Korea Times)
3. 현재 시사점 + 전망
네이버는 LY 지배구조에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일본 쪽(소프트뱅크 + 정부)의 압력이 커지는 건 사실임.
지분 구조 변화(네이버 일부 매각 가능성), 투표권 조정, 그리고 외주 축소 등으로 네이버의 영향력이 점차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함.
그러나 완전히 네이버가 손을 떼는 시나리오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부분 매각 + 잔여 지분 유지 + 기술 협력 지속 등 다양한 옵션이 논의되고 있음.
원한다면, 네이버가 지분을 매각할 경우 라인의 향후 경영 전략과 리스크까지 같이 예측해드릴 수 있어요. 할까요?
댓글 (8)
-
누누리꾼
25.11.19 · 58.♡.48.92
-
Wwera
→ 누리꾼 작성자
25.11.19 · 14.♡.182.217
아직은 50% 지분을 가지고있는걸로 들었던거같습니다.....
제가 잘못알고있는건가요 ㅠㅠ - 산
산나무꽃벌
25.11.19 · 112.♡.73.240
잉? 이미 넘어간거 아닌가요? -
남남산깎는노인
25.11.19 · 219.♡.47.161
책잡힌 거라도 있는지... 어떻게 저렇게 어이없게 넘겼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 -
사사미사
25.11.19 · 121.♡.94.91
지분상 일본국적이 더 많습니다. - 카
카뤼
25.11.19 · 121.♡.18.233
흠 - 도
도롱이
25.11.19 · 58.♡.141.148
삼성전자의 외국 지분이 절반이 넘지만 삼성전자가 대한민국 기업이라는걸 누구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논리로 라인은 이제 완전히 일본 회사라는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죠. -
니니코틴스
25.11.20 · 104.♡.67.248
이런내용들은 AI 믿지마세요. 잘꾸며서 이야기 합니다. 검증해보셔야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동남아 메신저 통째로[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7e91e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