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 나잇] 오늘도 귀여움을 갱신하는 고양이 또봉이.jpgif
노래쟁이s

Lv.1 노래쟁이s (121.♡.3.57)

2025년 11월 19일 PM 10:40 · 수정됨(11. 21. 00:20)

조회 624 공감 0

(다음주 중간관리자 시험을 앞두고) 오늘은 독서실에 앉아있는데 정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목표해놓은 볼 양은 정해져있었는데,

시간도 안가고,

집중도 안되고,



그냥 당장 연수원으로 입소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는데,

붙이고 앉은 궁둥이는 배신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며,


우째우째 잘 버텨냈습니다.


이제 스트레스와 건강 관리가 최우선인 시점이 오고 있는 것 같읍니다.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두둥..!!


@설중매 삼쵼이 별명 붙여주신 봉치산이 식량을차려놓은 부뚜막에 등장했읍니다. ㄷㄷㄷ

(설중매 삼쵼 보고싶읍니다. 😭)









그렇게 열심히 식량을 약탈하는 봉치산



조금 나누어서 뜯어보면,








되새김질 하는 소도 아니고,

킁킁거리는 것인지,

씹는것인지,

매우 바쁜 봉치산의 봉주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혀도 한 번 쏠랑~! 합니다. ㅋㅋㅋ






그렇게 식량을 먹은 봉치산을,

침대에서 기다려봅니다.




대봉아~~ 집사 침대에 누워있따아~~ 어서 들어와~~~~









봉그머니나!!



대봉이가 안방으로 들어옵니다. ㅎㅎㅎㅎ

이번엔 문을 손으로 밀고 들어왔는데,

집사가 침대에 누워있어서 신이 났는지,

꼬리가 아주 승천을 합니다.









왼발잡이 대봉이









문을 슥 밀고는,









안으로 드루옵니다. ㅎㅎㅎㅎㅎ









그렇게 들어온 대봉이가 침대 위로 올라오는 루트까지 한 번 담아봅니다.









그렇게 봉치산은, 마이크 타이봉슨이 되어 나비처럼 침대 위로 올라옵니다.









나비처럼 날아서,

나중에 벌처럼 남집사의 팔을 물어뜯고, 발길질을 할 것임이 분명한 마이크 타이봉슨 😭😭









 

먹이를 덮칠 타이밍을 재는 듯,

집사 주변을 어슬렁거립니다.









대봉이 : 집사 고기가 조금 더 연해지면 먹도록 해야게땨옹...!!









그렇게 대봉이는 집사 옆에서 만족스런 표정을 지으며,

집사 괴기(?)가 연해지기를 밤새 기다렸다고 합니다. 😭😭😭








마지막으로,

침대로 들어오는 봉치산의 모습을 보며 대봉 나잇을 마무리 하겠읍니다.





왼발로 방문을 밀고,

오른발로 무거운 몸을 지지하는 대봉이였읍니다. 😍😍😍😍😍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내 귀여움에는 한도가 업땨옹..! 🐯😎 모두 대봉 나잇으로 꿈나라를 향해 꿀잠하도록 하쟈옹..🐯😍





대봉 나잇❤️

댓글 (26)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11.19 · 49.♡.218.16

    손 잘 쓰는 대봉이... ㅋ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1.20 · 210.♡.17.1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9a0b082.jpg]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나 손 좀 잘 쓴댜옹..! 옌날에 슈미눈나도 인정해땨옹..! 😸🐯
  • 할랴

    할랴 Lv.1

    25.11.19 · 115.♡.157.90

    침대 위로 날아(?)올라서 곧바로 철푸덕! 아주 자연스럽고 귀여운 동작입니다 ㅎㅎ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할랴 작성자

    25.11.20 · 210.♡.17.1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ae65a72.jpg]
    타이봉슨 : 할랴 삼쵸온~! 사뿐하게 내려 앉는 것이 나 타이봉슨의 노하우댜옹..❤🐯
  • 무명

    무명 Lv.1

    25.11.19 · 175.♡.222.15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b7c0fd5.png]
    대봉 굿나잇~ 고운밤. 사랑해 {emo:damoang-emo-006.gif:30}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무명 작성자

    25.11.20 · 210.♡.17.1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4167ffb.jpg]
    대봉이 : 사랑하는 무명 삼쵸온~! 삼쵼 말씀 덕분에 어젯 밤 곱게 잘 자땨옹..🐯😍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25.11.19 · 121.♡.127.128

    동계 혹한기 대비를 위해 사료를 많이 먹어줘야 하는 대봉이네요. 근데 저러다 침대에 올라가다 발라당 한다옹~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25.11.20 · 210.♡.17.1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2fa7f9c.jpg]
    대봉이 : Bigwrigglewriggle 삼쵼~! 이래뵈도 나 항상 뛰는놈 위에 있었댜옹..!🐯❤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11.19 · 58.♡.94.201

    소녀2가 대봉이랑 같은 왼손?잡이라고 귀엽다고 아주 신났다옹 ㅋㅋㅋ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11.20 · 210.♡.17.1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48e4165.jpg]
    대봉이 : 이루리라 이모-! 탄핵소녀2 눈나와 같은 왼손잡이라니 매우 기분 됻타옹..! 우리 왼손잡이들은 왼손잡이들만의 스웩이 이땨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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