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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Story (106.♡.68.212)
2025년 11월 19일 PM 11:08 · 수정됨(11. 20. 05:07)
조회 2,096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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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구별
25.11.19 · 61.♡.145.178
저는 오늘 엄마 물김치가 맛있어라고 했습니다...저녁상에서..ㅋ 아차했지만... -
JJava
25.11.19 · 116.♡.70.94
이제부터 부인에게 엄마라고 부르시는건가요? ㅋㅋㅋㅋ - 나
나르는곰돌이2
25.11.20 · 211.♡.200.116
부인이... 있으시군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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