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판사 앞에서는 작아지는 굥
D
DINKIssTyle (14.♡.7.140)
2025년 11월 20일 AM 01:52 · 수정됨(08:46)
조회 6,211 공감 0
https://youtu.be/tg17ilBjSY0?si=Ramlpu-bODGi-P8o
https://youtu.be/Phn6bj8866A?si=Bhwctq91u-YqSbAw
레크레이션과 빠구 없는 재판정에서 입술이 빠득빠득 말라가는 굥입니다.
재판부의 의지의 중요성이네요.
강제 구인 한다니깐 알아서 나오고
웃음끼 없으니깐 긴장도 하는 것이...
댓글 (11)
- 칼
칼몬드
25.11.20 · 182.♡.3.250
강약약강… -
남남매아빠
25.11.20 · 222.♡.160.144
저렇게 해야하는데 아직도 지가 검사인줄 나대게 해주는 재판부를 만나다니요 -
초초보아찌
25.11.20 · 220.♡.123.131
저런 모지리를 뽑은 머저리들이 50%였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
Ggksrjfdma
25.11.20 · 1.♡.216.81
쫄보 새 ㄱ ㅎ ㅣ 죠
이진관 판사님 같은 분이 아직 계셔서 감사합니다 -
숀숀화이트팤
25.11.20 · 122.♡.210.159
나경원과 통화했군요 ㅋㅋㅋ -
누누리꾼
25.11.20 · 106.♡.75.251
배석판사도 자기 역할이 있구만
지귀럴 일당은 다 한통속 맞네요 -
Wwanxi
25.11.20 · 222.♡.143.246
꼴에 시계는 찼네요. 저건 뭘 하든, 무슨 말을 하든 그냥 싫네요...제발 사형 좀.. -
술술만먹으면개
25.11.20 · 222.♡.44.31
굥이 '고생했다' 라는 소리를 부하직원한테 한다고요? 개가 웃습니다. -
리리얼다크
25.11.20 · 66.♡.183.115
퍼져있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두 손을 공손하게 모으는 자세로 변하는 과정이 웃기네요 ㅋ - 쇠
쇠고기카레
25.11.20 · 211.♡.215.165
경고성 계엄이고 나중에 뭐 할지 계획도 없었다는데, 왜 보안을 유지했어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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