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늑장을 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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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IUㅡ (27.♡.57.182)
2025년 11월 20일 AM 07:36 · 수정됨(08:04)
조회 462 공감 0
5시가 알람인데요
6:50 까지 뒹굴거리다가
아침루틴 하는데
후라이먹을 시간이 애매했어요
면도를 해야해서요
그래서 배고픈 출근길인데
회사근처애 빵냄새가 기가막힌
소금빵집이 있어서
빵사서 먹으려고 생각하니
앤돌핀이 돋습니다.
저는 저탄고지 하거든요.
가끔먹는 빵 면 밥
너무 좋아요
앙님들도 좋은날 되세요!
오늘은 덜 추워서 얇은 자켓 입었어여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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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onex
25.11.20 · 211.♡.8.214
후라이 이야기 하시니... 후라이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
ㅡㅡIUㅡ
→ geonex 작성자
25.11.20 · 223.♡.159.105
두개 드세요! -
Ggeonex
→ ㅡIUㅡ
25.11.20 · 211.♡.8.214
헛 방금 딱 2개 만들어 왔습니다. -
ㅡㅡIUㅡ
→ geonex 작성자
25.11.20 · 223.♡.90.48
좋아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11.20 · 75.♡.108.15
오늘 점심은 무한리필 수제비 어떠세요? 밥 말아 먹으면 맛있습니다. -
ㅡㅡIUㅡ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25.11.20 · 223.♡.90.48
TMI 저는 1일 1식이라 저녁올인 입니다. - 포
포실포실
25.11.20 · 223.♡.212.180
소소한 글이지만 덕분에 좋은 아침 맞이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ㅡㅡIUㅡ
→ 포실포실 작성자
25.11.20 · 223.♡.90.48
기분좋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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