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의밤에 윤석열은 추경호, 나경원과 할일도 없고 해 덕담이나 했다고요?
C
Castle (211.♡.75.56)
2025년 11월 20일 AM 08:26 · 수정됨(08:45)
조회 1,135 공감 0
뉴공 듣고보니....
내란의 밤에 국회에 군인들을 투입해서 그 난리난 상황에서
의원들이 내란을 종료시킬 투표를 하는 그 급박한 상황인데요.
추경호는 내란당넘들에게 혼선을 줘 여기저기 장소를 변경하고 있는 그 상황에서
윤석열은 두사람과 할 일도 없으니
미안해 미리 말 못해서 그러면서 그냥 해본거야 같은
덕담을 서로 나눴다는 건가요????
진짜 그걸 판사앞에서 판사한테 그런말을 했다고요?
역시 보통 인간의 머리는 아닌거 같군요.
댓글 (5)
- R
RW00
25.11.20 · 223.♡.80.194
-
하하드리셋
25.11.20 · 223.♡.53.50
내란의 밤에 추경호가 나경원과 이야기했다???
나경원도 잡아와야죠.... -
CCastle
→ 하드리셋 작성자
25.11.20 · 211.♡.75.56
제목이 혼선을 준거 같아 수정했습니다.
두사람이 통화한건 모르겠지만 아마 어떤 식으로든 의견 전달은 하지 않았을까 싶군요 -
하하드리셋
→ Castle
25.11.20 · 223.♡.53.50
추경호가 전화했든, 굥이 했든, 누가했든간에 나경원 잡아야죠....
아휴~꼴뵈기 싫어서요 ㅋㅋㅋㅋ -
CCastle
→ 하드리셋 작성자
25.11.20 · 211.♡.75.56
글쵸 나경원도 내란에서 자유로울수는 없을듯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구타유발자.
전국민이 돌아가면서 싸다구 한대씩 날렸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