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지속되는 고환율에 고물가, 기름값 부담되네요.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11월 20일 AM 09:47 · 수정됨(11. 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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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이 너무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물가가 올라간 뒤 내려갈 줄 모르네요.

그렇다고 올라간 물가 만큼 임금이 올라간 것도 아닙니다.


수출 대기업은 호황일지 몰라도,

원자재 수입해서 제조하는 중소기업과 일반 국민들은 삶이 퍽퍽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방금 전 오피넷으로 휘발유값 확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 1700원대가 뉴노멀이 되어버린듯 보입니다.


써놓고 보니 위 내용들은 윤석열 때 국짐 윤정권 비판할 때 제가 늘어놓던 전제 내용과 그대로네요.

네. 맞습니다.

국짐 윤석열이 열어놓은 고물가 상황이

정권이 교체된 지금도 딱히 개선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봐야겠지요.


유튜브에 경제 전문가가 하는 말을 들어보니

이번 한미 정상 회담이 선방한 협약이지만 우리가 불공정하게 뜯긴 것이 사실이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미국으로 상당한 달러가 유출되는 구조이기에

앞으로도 환율이 쉽사리 예전만큼 내려가기 어려울거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지금은 많은 국내 자금이 미증시에 투자되고 있는 상황이라 더더욱...


밖으로 투자된 자금들을 수익실현한 뒤 국내로 들어오게 유도하고,

수출 대기업들도 매출로 벌어들인 자금을 국내로 들여올 수 있도록 유도하면서,

외국 자본이 국내에 더 투자되도록 해야 환율이 좀 내려갈거란 말을 하면서,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정부와 여당이 국내 주식 관련 법 개정하는 이유도 이러한 연장선이 아닐까 합니다.


임금 올려달라는 말 안할테니,

환율이 좀 떨어지고, 물가도 좀 내려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3)

  • kaygon

    kaygon Lv.1

    25.11.20 · 175.♡.223.50

    K자 성장, 양극화의 문제죠.
    내년에는 좀 나아질런지...
  • 남산깎는노인

    남산깎는노인 Lv.1

    25.11.20 · 39.♡.28.64

    고환 율...... (성욕도 없는데 왜니러나.... -_-;;;)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11.21 · 61.♡.120.114

    기름값 엄청 올랐죠. 1700이 아니라 조만간 1800까지 올라갈거같습니다
    저희동네 1790원인 곳도 있는터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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