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오의 기계적중립은 조중동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아닐까합니다.
유
유진의 (210.♡.226.2)
2025년 11월 20일 AM 09:56 · 수정됨(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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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는 지금 한경오에 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조중동에 있어.
우리는 같은 언론인이잖아.
우리 선배가 술먹다 싸워서 동료기자를 과실치사 했을때도
너희들이 같은 언론인으로서 의리있게 침묵으로 배려해준 것 잊지않고 있어.
우리가 언론고시준비할 때
동고동락하며 함께한 시간들을 기억하니?
서로 보수진보를 바꿔가며 재미있게 토론했던게 기억난다.
혹시 기자티오가 생긴다면 조용히 연락해줘,
만약 너네가 나를 불러준다면 ,
나는 충심을 다해서 너희들을 위해 일할 수 있어.
잊지말아줘."
댓글 (2)
- C
CrimsonM
25.11.20 · 118.♡.66.177
달리 돈 없는 조중동이겠습니까 다 똑같은 쓰레기죠 - S
serious
25.11.20 · 118.♡.6.152
조중동이 그럴겁니다. 이게 어디서 반말이야 거지 같은게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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