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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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월1일생 (118.♡.108.29)

2024년 5월 6일 AM 12:25 · 수정됨(06:14)

조회 5,652 공감 0

댓글 (22)

  • DUNHILL

    DUNHILL Lv.1

    24.05.06 · 220.♡.36.59

    여러모로 부럽습니다.
  • 아투썸플레

    아투썸플레 Lv.1

    24.05.06 · 121.♡.124.197

    부부 사이에 카톡 공유라니 놀랍네요. 덕분에 쓸데없는 논쟁이 생긴 것 같습니다.
    물론 와이프분 입장에서는 카톡 공유 잘한 일이다라고 한번 더 생각하셨을 거 같구요.
  • 1

    1월01일생 Lv.1 → 아투썸플레 작성자

    24.05.06 · 218.♡.121.233

    제가 씻을때, 시간이 자정인데 카톡이 계속오니 와이프가 회식자리에서 뭔일이 있었나 하고 본 거 같습니다. 보통은 안봐요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 1월01일생

    24.05.06 · 211.♡.147.36

    전 샤워할때도 핸폰을 화장실에 가져가죠 ㅎㅎ
  • 1

    1월01일생 Lv.1 → 폭풍의눈 작성자

    24.05.06 · 218.♡.121.233

    진짜요? 귀잖치 않나요?
  • tubebell

    tubebell Lv.1 → 아투썸플레

    24.05.06 · 183.♡.81.160

    저도 공유합니다 ㅋㅋㅋ
  • 茶母卯 Lv.1

    24.05.06 · 116.♡.218.88

    미x년이군요
  • 1

    1월01일생 Lv.1 → 茶母卯 작성자

    24.05.06 · 218.♡.121.233

    솔직히 얘기하면 전조가 있었습니다. 남자의 촉으로 감지했죠. 그래서 더 경계를 했는데...철벽의 반작용인가해서 더 무겁습니다.
  • 茶母卯 Lv.1 → 1월01일생

    24.05.06 · 116.♡.218.88

    회식에서 찝적거린게 문제기도 하지만 밤 12시에 유부남에게 카톡질이라니요... 일상 생활 불가능 수준 아닌가싶네요
  • 1

    1월01일생 Lv.1 → 茶母卯 작성자

    24.05.06 · 218.♡.121.233

    유부녀가 저러는게 저도 신기합니다.
    남편이 뭐라고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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