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에서 뜨거운 논쟁과 가장 모욕적인 말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11월 20일 AM 10:45 · 수정됨(11:45)

조회 1,684 공감 0




아무리 그래도 타인의 김치를 존중해야죠...ㅎㅎ



댓글 (16)

  • kaygon

    kaygon Lv.1

    25.11.20 · 175.♡.2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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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다는건

    산다는건 Lv.1

    25.11.20 · 218.♡.216.130

    솔직히 '주는 대로 x 먹어!'죠 뭐 ㅋㅋㅋㅋ 어머니가 보내주시는 부산식(?) 김치든 아니면 강원도 토박이인 지인이 종종 나눠주는 중부식(?) 김치든 그냥 주는대로 오케이입니다.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25.11.20 · 121.♡.30.134

    특히나 김치 입맛은 어릴 때부터 쭉~~~ 먹은 엄마표 입맛이 평생을 가는 듯 합니다.
    선호도 기준이 기억, 추억, 익숙함, 아는 맛이니, 저런 논쟁 무의미합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25.11.20 · 210.♡.46.70

    남도식 김치가 가끔 너무 찐하고(짜다 와는 다른 의미) 무거울 때가 있어요.
    그럴 땐 중부식 김치가 시원하고 가벼운 맛이 좋고요.
  • 바람의노래

    바람의노래 Lv.1

    25.11.20 · 220.♡.125.52

    소고기 양지육수 끓여넣은 서울식 김치도 정말 깔끔합니다?!
  • iStpik

    iStpik Lv.1

    25.11.20 · 118.♡.74.75

    동네가 아니라 집 단위로 맛있는데는 맛있고 맛 없는데는 맛 없는거 아니었던가요.
  • 세이투미 Lv.1

    25.11.20 · 1.♡.149.82

    한국인이 열받는 욕 중에 하나가,
    " 너네 엄마 김치, 졸라 맛없어 ! " 라죠 ?
  • pOOq

    pOOq Lv.1

    25.11.20 · 111.♡.103.64

    젓갈은 고사하고 쪽파 마늘도 안들어간 사찰김치 어쩔...요
  • luminext

    luminext Lv.1

    25.11.20 · 125.♡.121.228

    이제 드디어 한국인도 지방마다 가진 김치 맛으로 싸우는군요
    당연히 거쳐가는 과정 아닐까요 ㅎㅎㅎㅎㅎ
  • 탈퇴한회원 Lv.1

    25.11.20 · 58.♡.220.226

    ㅋㅋㅋ 엄청 세게 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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