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는 교육 전문가이고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부
부산혁신당 (104.♡.68.24)
2025년 11월 20일 AM 11:32 · 수정됨(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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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포티의 저는 그 잘나신 전문가들의 범죄를 겪으며 자랐읍니다.
정작 진짜 범죄급 사고를 치고 다니는 놈들에겐 아무것도 못하더군요.
적당히 맞아주며 니들 수준이 봉건시대 수준이니 별수있겠냐 했다가, 범죄급 사고친 놈한테 아무것도 못하는 꼴 보며 븅@ 취급하며 진심을 다해 비웃었더니 그 뒤론 저한테 손 못대는 개찌질이들… 부산 000고였습니다.
저는 그들을 진심을 다해 혐오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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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11.20 · 210.♡.1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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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 나와함께 작성자
25.11.20 · 104.♡.68.24
가짜 광기랄지 강약약강이랄지, 그렇게 다양하게 염불하던 녀석들이, 성인일 때 저질렀으면 아무리 하찮은 사법부여도 5년은 우스울 짓을 저지른 놈한텐 찍소리도 못하는거는 정말 하찮은 늙은이로 자라지 말자는 마음가짐을 갖게 하더라고요. -
감감말랭이
25.11.20 · 1.♡.101.49
지 기분 X같다고 각목이니 골프채니 야구빠따 같은 걸로 애들 피떡만들면서 스트레스 풀던 것들이
지금은 교육계 윗대가리에 한자리씩 차지하고 앉아서 "아이들은 사랑으로 보듬어줘야 한다능 엣헴엣헴" 이러고 있죠
그리고 그 시절 이유도 없이 맞는 것에 반박도 못하며 학창시절 보내고 교직에 종사하는 현직 젊은 교사들은
저 머저리들이 싸 놓은 똥통에 빠져서 아예 숨도 못 쉬고 있구요 -
부부산혁신당
→ 감말랭이 작성자
25.11.20 · 104.♡.68.24
그래서 교육자 집안으로서 어쩌고 엣헴거리는 사람 보면 속으로 그런 편견부터 갖게 되죠. 가끔은 그래서 본인 신상 옛 제자들에게 싹 돌릴 자신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고 그렇습니다. -
이이루리라
25.11.20 · 119.♡.236.226
여학생들 ㅁ옆구리 꼬집는 미친 변퉤 선생도 있었죠!!! -
부부산혁신당
→ 이루리라 작성자
25.11.20 · 104.♡.68.24
중1때 옆반 담임이 브래지어 후크 풀고 다니는 놈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걸 제지하지 않은 동료 교사들도 하나같이 븅이죠.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 이루리라
25.11.20 · 115.♡.187.186
남중였는데 숙제 안해오면 지퍼 내리게하고 손을 사타구니쪽으로 집어넣어서 살살 쓰다듬은 다음에 살을 꼬집던 선생도 있었습니다. -
시시그널
25.11.20 · 128.♡.203.95
저는 저기서 한발 더 깊숙히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저런 환경이 만들어진 이유는 60~70명에 달하는 학생들을 좁은 교실 속으로 몰아넣고 교사 하나 던져놓고 네가 다 알아서 하라고 방치하다시피 한 당시 교육당국의 책임이 더 크다고 봅니다. 환경 자체가 정상이 아니니 그 안에서 정상이 아닌 교사들도 양산이 됐을거고요. 환경 자체가 야만적이었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 시그널 작성자
25.11.20 · 104.♡.68.24
그런 환경에서도 절대로 학생들을 폭력으로 대하지 않은 분들을 그래서 존경합니다. 현실의 벽이라든지 스트레스라든지 온갖게 다 있지만 제일 만만한데다 화풀이하는게 인간 본성인데 그걸 견뎌냈으니까요. 물론 그냥 인간 본성대로 움직인 것들은 윤석열 수준으로 보입니다. -
시시그널
→ 부산혁신당
25.11.20 · 128.♡.203.95
맞습니다. 그런 분들은 정말 존경받아 마땅하죠.
반면에 그 많은 학생들 중에도 인간 본성대로 움직이던 빌런들도 많았습니다. 그 시절 폭력을 쓰지 않던 교사들이 빌런들의 밥이 되는 장면도 많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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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채나 당구큐대로 때리던 놈도 있었고, 라이터로 머리 찍던 놈도 있었고, 손바닥으로 목 뒷덜미를 퍽! 소리 나게 때리던 놈도 있었고..
물론 선생들 얘깁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