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동대문을열어라 (115.♡.187.186)
2025년 11월 20일 PM 12:09 · 수정됨(12:48)
https://www.youtube.com/live/4qXGZ7xz_hE?si=rzemgxarrLOkWmQ5
김태현의 정치쇼 25.11.20
....
이준석: 박민영 대변인이 굉장히 능력이 뛰어난 건 맞아요.
화술이 좋고 무엇보다도 센스가 있기 때문에 발언을 많이 하고 방송 출연이 많습니다.
그럼 구조적으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
근데 이번 박민영 대변인의 발언 중에서 방금 전에 진행자가 혐오나 차별에 대한 부분이라고 얘기한 것은,
혐오나 차별은 굉장히 외과수술적으로 판단해야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제가 전장연 사태 때 발언했을 때 보면은,
"나는 전장연이 싫어. 왜냐, 전장연이 장애인이니까." 이러면은 장애인에 대한 혐오입니다.
"나는 전장연이 지하철 시위하는 게 싫어"는 혐오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거는 아주 칼같이 구분해야 되는데.
박민영 대변인이 방금 전에 얘기했던 비례대표 과대 할당 같은 경우에는 차별이나 혐오에 대한 부분이 아니에요, 그거는. 예.
하지만 그 뒤에 이제 같이 방송 진행했던 분이 굉장히 또 비하적인 발언을 했다.
요 부분은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좀 판단합니다.
진행자:
거기에 대해서 웃으면서 동조한 부분이요?
이준석:
동조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그 공당의 이제 미디어 대변인 정도 되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이 문제의 소지가 있는 방송에 나온 건 맞거든요.
평소에 그 진행자의 성격이 어떤지도 대충 알고 있었고. 예.
그러니까 저는 그래서 그거는 박민영 대변인이 이번에 처신에 잘못이 있었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예.
어... 혐오나 아니면 이런 거 차별 낙인 찍는 거는요,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예.
그거 지금도 우리가 박민영 대변인의 어떤 표현 자체가 차별이냐 혐오냐는 판단하기 좀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
요약: 뭐 박민영 저정도 얘기한걸로 호들갑들이야? 저건 혐오아님. 그리고 내가 볼 땐 박민영이 감동란 발언에 동조한것도 아님.
저 이후에도 사회자가 개혁신당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하면 어떡할거냐고 물어보는데 킹중갓고(엄중경고) 하겠답니다.
여윽시 같은 💩에서 태어난 구데기들이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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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iverse
25.11.20 · 104.♡.44.104
혐오와 갈라치기로 저자리까지 간 정치인에 뭘 바라겠습니까 -
Ggar201
25.11.20 · 210.♡.10.129
혐오의 화신이라 저런건 혐오로 보이지도 않는거죠 - A
ArkeMouram
25.11.20 · 58.♡.21.219
박민영이 잘못한 게 없다고는 자기도 욕먹을까 이야기 못하겠고 그렇다고 비판하자니 혹시나 국힘당이나 박민영을 화나게 할까 전전긍긍 벌벌 떨면서 이야기 하는 꼬라지가 딱 쫄보 기회주의자 이준석이네요. -
코코니
25.11.20 · 124.♡.54.79
사람 취급 안 합니다 저는.. - H
harsher
25.11.20 · 211.♡.82.6
그 ㅇㅇㅇ 발언에서 차별과 혐오도 구분 못하는 ㅇㅇ가 무슨 정치를 하겠다고.. 당장 때려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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