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지만, 지치지 말아야죠.
의
의정부건달 (116.♡.225.25)
2025년 11월 20일 PM 03:22
조회 271 공감 0
어차피 쉽지 않을 거 알았잖아요.
우리는 지금 내란 진압을 위하여, 힘을 실어 주는 일을 주변에서 찾아서 해야합니다.
시위를 나간다거나, 시위를 나간다거나, 시위를 나간다거나요.
뭐 우리가 멍청한 2찍 4찍들처럼 법원에 쳐들어 갈 수는 없으니까요.
지치지 맙시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