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치고, 짜증나도 응원합니다.
C
chakanag (58.♡.127.235)
2025년 11월 20일 PM 03:44
조회 206 공감 0
같은 민주당과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에도 밀정 같은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으며,
역적 같은 놈들은 왜 이렇게들 부지런하고 뿌리 깊은지....
당대표, 몇몇 민주당 의원 그리고 대통령님
아무리 국민이 뒤에 있다지만 직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기에.
너무 답답한 요즘입니다.
맘 같아선 내 손에 데스노트라도 있었으면 하고 바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아야 앞장서는 분들에게 힘이라도 보태줄 것 같습니다.
집회가 있다면 참여하고, 묵묵히 응원하면서
가끔 이렇게 푸념글이라도 적어보렵니다.
우리 다 같이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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