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는 냄비 속 개구리 같아요
na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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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0일 PM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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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이 한 번 왔다갔다 했으면 살아남으려고 애써야 하는 거 아닌가요?

물론 수박은 재주껏 살아남겠습니다만

아니신 분들까지 아직 물이 미지근하다고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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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말고 조국만큼만...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릅니다.

아직 아무도 벌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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