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지지해야지 분탕 좀 치지 말고, 물 흐리지 말아라.

Lv.1 일동 (121.♡.140.197)

2025년 11월 20일 PM 04:19 · 수정됨(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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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경원부터 해서


어제 법원에서 소동 일으킨 변호사 감치 명령 했는데.. 구치소에서 거부하고,,


서영교의원은 뭐 공작 어쩌구 나오고


김병기원내대표는 법사위 까고


우리가 기댈 곳은 민주당이라서 민주당에게 좀 뭐라고 할려고 하거나 쓴소리 비슷하거나 푸념 비슷한 글을 올리면


물 흐리지 말고 선동 그만. 그런 글들이 더 힘빠지게 만든다 그러지 말아라.

항상 이런식이었죠. 예를 들어 현재 법무부장관을 비롯하여 대통령이 직접 뽑은 장관부터 해서 좀 아쉽거나 한 말 하면


이제 출범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흔드냐?? 에휴?리박이세염???


이런 분위기도 상당히 많았고요.


정말 지지하기 힘드네요. 정말 힘들어요.


오늘 김어준이 그러잖아요. 지금 힘든거 아무것도 아니다. 여지껏 얼마나 힘든일이 있었고, 얼마나 잘 해내왔는지 생각해봐라라는 취지로 이야기 했는데...


우와 이제는 정말 지칩니다.


최고위원 나가서 지선준비하는 자들. 뭐 잘못된 것 아니지만 상당히 아쉽고.


이제 김용민 의원이 했던 이야기도 계속 곱씹어 보게 되고, 대체 변기인지 병기인지 하는 사람은 그리고 정청래 저 두명은 실제로 싸우는건가? 뭐가 문제지? 잡혀 먹혔나??


대포?? 당대포?? 뭐가 대포지 지금? 대표로서 지금 뭔가 결단을 하고 움직여야 하지 않나?


조용한 척결? 척결 되는지도 모르게 알아서 자알 한다??


왜 또 가만히 있는 당대표에게 뭐라 하느냐?


모르겠습니다. 당대표도 그렇고 제가 기댈곳은 지금 민주당 밖에 없는데...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자꾸 이렇게 안 좋은 뉴스들만 나온다면...어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막 써보았습니다.



댓글 (5)

  • 육류

    육류 Lv.1

    25.11.20 · 211.♡.79.130

    당대표 욕은 하지 말자고요. 지금 원대가 같이 일을 안해요. 그리고 다들 마음이 콩밭에 가 있어서 내란척결이고 뭐고 안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손발이 없는 당대표인데 뭘 하나요
  • 별의숫자만큼

    별의숫자만큼 Lv.1 → 육류

    25.11.20 · 133.♡.60.182

    다들 마음이 콩밭에 가 있으면 욕 먹어도 싸죠!
    그런 것도 욕을 못하면 속 터져 죽으라는 거죠.
  • BECK

    BECK Lv.1

    25.11.20 · 210.♡.183.213

    민주당은 국민들의 도구일 뿐이지
    기댈 곳이 민주당이어서는 안됩니다
  • 클라시커 Lv.1

    25.11.20 · 223.♡.83.64

    기댈곳에 왜 욕을 하는 지 모를 일입니다. 그 답답함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만.
  • 다니엘D

    다니엘D Lv.1

    25.11.20 · 219.♡.225.19

    언제부터 지지하셨는지 모르나, 지금 민주당이면 진짜 양반입니다.
    어제 오늘 투표도 당원맘대로 후보뽑을수 있고, 대의원 권한 다 빼앗고
    이제야 말로 진정한 당원 중심의 당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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