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star (103.♡.200.26)
2025년 11월 20일 PM 04:45 · 수정됨(17:43)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으로 국회의원 이외에 지자체 장도 엄청나게 중요한 자리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됐죠.
하지만, 지금은 시대정신이자 대통령과 여당대표의 정신인 '내란 및 사법 카르텔 척결'이 더 중요합니다.
현재의 일도 제대로 안하면서 미래의 일을 잘하겠다고 나서는게 좀 우습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내란 이후 대통령 투표에서 내란당을 찍는 사람들이 과연 지선에서 다른 선택을 할까요?
결론은 집토끼 단속+중도층 공략인데 중도는 애시당초 정치무관심에 가까워서,
정치력보다는 눈에 보이는 것을 치중해서 공략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주식시장이 있습니다. 구차하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수치만 딱 봐도 알 수 있죠.
다른 눈에 보이는 것은 뭐가 있을까요?
내란 주범인 윤석열, 김건희, 김용현 등의 법정 최고형인 사형, 내란 잔당들은 중벌을 판결받고 시행까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판결을 하는 최종 주체인 사법부에 대한 개혁이 필요한 겁니다.
(마음같아선 없애고 싶지만 헌법에 명시되어 있기에 검찰처럼 없앨 수는 없네요.)
물론 이를 추진하는데 있어 잡음은 당연히 있을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차피 잘해도 욕하고 못하면 더 욕하는게 언론이고 그쪽 애들 습성입니다.
욕먹는게 무서우면 사회생활도 어려운 세상인데 정치인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는겁니다.
그렇게 역풍타령, 지선타령하며 미래를 걱정하는데 현재는 왜 걱정 1도 안하는지 면전에다 물어보고 싶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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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25.11.20 · 223.♡.216.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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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5.11.20 · 211.♡.205.103
이런 지지부진함에 지선의 압승요? 기대하기 힘듭니다.
그것이 저들의 노림수인데..뻔히 당하고 있네요.
양비론, 지지부진이 저들이 원하는 방향이라
출혈을 감수하고서라도 타파해야 한다고 봅니다.
더 강해지고 뻔뻔해졌으면 합니다.. -
Ggksrjfdma
25.11.20 · 1.♡.216.81
민주당이 어찌해도 일이 잘 안 풀리면
시민들이 다시 광장에 나가서 힘을 보태주는데 말이죠
민주당 내에서 내년 지선이 어쩌고 저쩌고
미온적인 태도로 나오면 실망이 엄청나게 커집니다
선비인 척 하지 마십시요!!!
제발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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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이 곧 지선승리로 가는 길이죠.
내란척결이 미뤄지면
정치적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실망감에 외면받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