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제리아스 (106.♡.196.113)
2025년 11월 20일 PM 04:49 · 수정됨(18:41)
조회 971 공감 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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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11.20 · 220.♡.246.38
저는 개털때문에 질려서 다시는 안기릅니다 ㄷㄷ -
파파키케팔로
25.11.20 · 218.♡.166.9
키울려면 보험 들어야죠 뭐.. - 베
베네
25.11.20 · 58.♡.88.193
반려견 반려묘 가족으로 생각하면 치료도 당연히 해줘야 하는거죠.
가족이 나이들고 아프면 갖다 버리나요?
처음 입양시에 충분히 고려해서 입양해야죠 -
모모노
→ 베네
25.11.20 · 222.♡.19.110
이게 예전에는 음식취급 받다가(개고기, 야옹이탕), 애완견&애완묘(동물취급), 반려견&반려묘(가족)으로 인식이 변해서 그런거죠..
이런 말하면 싸이코 취급받겠지만, 냉정하게 따지면 가족취급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녀(사람)와 동급은 아니잖아요?? - 베
베네
→ 모노
25.11.20 · 58.♡.88.193
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자녀 이상으로 이쁩니다. 나이들어 가는걸 보면 더 안쓰럽고 더 잘해주고 싶어지고요 -
모모노
→ 베네
25.11.20 · 222.♡.19.110
저도 동물을 정말 좋아하지만 못키우는 사람이라 어떤 느낌인지 알듯합니다.(유년기때 개를 집에서 키워봄)
반려동물들은 평생을 유아 상태로, 독립을 못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주인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 그만큼 주인을 향한 사랑이 맹목적이죠. 그 큰 사랑은 자녀보다 더 큰 기쁨을 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자녀들이 성장해서 독립하는 것으로 끝이 나지만, 반려동물들은 평생을 케어해 주어야 한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선을 그어야 할 부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베
베네
→ 모노
25.11.20 · 58.♡.88.193
반려견 반려묘들은 평생을 케어해 줘야 하는거 맞죠.. 선을 그어야 한다는게 무슨뜻인지요?
평생을 케어해줘야 하기 때문에 입양할때 많이 생각하고 노후까지 책임을 같이 져줄 사람들이 입양을 해야죠 -
제제리아스
→ 모노 작성자
25.11.20 · 106.♡.196.113
인식변화로 인해 물에빠진 사람 vs 시리즈가 생겨버렸죠... -
케케이건
25.11.20 · 168.♡.154.55
고양이나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생명이고 사람에 비해 보험도 제대로 안되는 녀석이라 병에 걸릴 경우 사람 이상의 치료비가 들어가죠. 그리고 고양이는 신장에도 이상이 많이 생기고, 치주염도 많이 걸리는 것 같더군요.
강아지는 믹스견들이 아닌 순종들은.. 종특으로 타고나는 질병도 있는거 같구요.
그래서 버려지는 동물들이 많은 거고요..
병들어서 치료비가 늘어나면 더이상 어릴때만큼 귀엽지도 않고 돈만 많이 들어가는 짐덩어리처럼 느껴지나 봅니다
뭐.. 하긴.. 살기 힘들다고 나이들고 병든 노부모 찾지도 않는 불효자식들도 있으니 짐승에게는 오죽할까요..
저도 동물 좋아하고 고양이 강아지 기르고 싶어요.
근데 살아있을 동안 잘 돌봐줄 자신도 없고, 나이들어 병 들었을 때 나는 과연 그 병원비를 감당하고 싶을까? 혹시 아니면 어쩌지?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면?
그래서 안 키웁니다. 못 할 거 같아서... -
데데굴대굴
25.11.20 · 203.♡.184.50
개나 고양이는 티를 내지만, 새는 아픈거 티도 안내고 있다가 어느 날 자고 일어나면 바닥에 딱딱하게 있다고..... 그래서 주인이 세심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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