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를 망치로 부숴버려야죠.
야
야나기 (203.♡.212.33)
2025년 11월 20일 PM 05:01 · 수정됨(17:46)
조회 1,620 공감 0
냄새가 너무 나서 안되겠네요.
'ㅡ')? 흔한 화장실 이야기 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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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11.20 · 118.♡.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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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ptune
25.11.20 · 211.♡.196.160
하물며 변기가 똥을 쌉니다? -
프프랑지파니
25.11.20 · 14.♡.253.234
빠루가 어울릴 것 같습니다 -
별별의숫자만큼
25.11.20 · 133.♡.60.182
똥물이 역류하는 변기는 철거하고 새로 좋은 거 설치해야죠. -
OorOro
25.11.20 · 206.♡.65.22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7532856.jpg]
저희집도 악취가...말하는 입에서 - 탈
탈퇴한회원
25.11.20 · 121.♡.218.39
[https://media.tenor.com/aSCUZRobU3YAAAAC/neighbors-collapsing-toilet.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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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평범한(??) 군수품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