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소도
vimana

Lv.1 vimana (116.♡.104.190)

2025년 11월 20일 PM 05:08 · 수정됨(17:31)

조회 324 공감 0

저는 사법부를 보면 소도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그 속의 인물들을 천군(제사장)으로 생각하고 바라보곤 합니다.

요즘 판사와 천군이 다른건가요? 

어차피 내맘, 난 제사장. 어쩔껀데?

아무튼 그렇다고요.


아. 국힘이요?

소도 안으로 들어와서 밖에다가 소리치는 사람들이 연상됩니다.

나는 법을 잘아니까, 거기다 어겨도 여긴 소도. 너희는 소도 밖에 살고 있으니 법을 꼭 지켜야한다.

아무튼 그렇다고요.


아직 제정일치 사회인건가요?

하긴 여러 종교를 보면 그런거 같기도 하더군요.

아무튼 그렇다고요.

댓글 (2)

  • SuperVillain

    SuperVillain Lv.1

    25.11.20 · 104.♡.68.24

    판사 검사가 신인건 맞습니다.
    대단한 “민주공화국”입니다.
  • 희어늬

    희어늬 Lv.1

    25.11.20 · 119.♡.232.117

    아 관습헌법적으로 대한민국의 주권은 판검사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판검사에게서 나온다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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