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창고 대형화재 갑자기 생각난 생각.
J
Jamesvond_k (110.♡.223.10)
2025년 11월 20일 PM 05:10 · 수정됨(23:23)
조회 783 공감 0
대형 물류센터 화재는 한번나면 걷잡을수 없이
속절없이 다 타버리는 특성이 있습니다.
혹시 물류창고에서 값나가는 물건이나 물품을 빼돌리고 숨기기위해서.
불난것으로 위장하는 방식의 범죄? 보험사기도 있을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기업들이 하는 일이라 그런일은 없겠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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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25.11.20 · 112.♡.182.227
가능성이야 있을 수도 있죠. 차를 수출할 때.....보통 전용선에 수천대씩 싣고 가는데, 과거 모 회사의 전용선이 침몰 했을때....본사에서는 기쁨(?)의 환호성을...ㅠ.ㅠ 이유는 침몰한 배에 실린 차량을 모두 판매가 기준으로 보험보상을 받거든요. 밖에서 보기에는 수천대 손실로 보이지만, 내부에서는 수천대 할인 없는 일시판매? ...뭐 그렇습니다. -
JJamesvond_k
→ 런던쫄면 작성자
25.11.20 · 110.♡.223.10
악성재고나 결함있는차는 그렇게 처리하는것도 방법? 이군요. -
런런던쫄면
→ Jamesvond_k
25.11.20 · 112.♡.182.227
정상수출차량.....이었고 순수한 사고 였습니다.
다만, 그 결과에 대한 반응이 외부의 시선과는 다른 점이 있었다는 거죠. -
사사미사
25.11.20 · 221.♡.175.185
아무리 그래도 미치지 않고서야 저럴 일은 없다고 봅니다. - 가
가자앞으로
25.11.20 · 210.♡.148.176
어쩔 수 없이 발생하면 상황에 따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일부러요 ? ㄷㄷㄷ -
Llache
25.11.20 · 218.♡.103.95
회사 창고에 팔리지 않는 전자제품 재고 몇년치가 가득 쌓여 있어서 골칫거리였는데, 수해가 나주는 바람에 전부 보험사에서 보상받고 재고떨이를 한 경우가 있었죠. 그해 수해가 역대급이라 일부러 예상하고 한 건 아니었기 때문에 꿀빨고 넘어가긴 했죠. -
두두부1
25.11.20 · 121.♡.128.93
물건 비용이 설비 비용을 뛰어넘는 경우라면 그런 방식도 가능하겠습니다만.....
물류 라인 변경해야하고 불난 센터 철거, 신규 시설 설치 위한 각종 업무 검토 등 해야하는 업무량과 시간 따져보면 뭘 태워야 손익이 맞을지 잘 모르겠네요.
작은 소기업이 창고 태워버리는 사기방식은 예전에 뉴스에서 본 것 같기도 하네요? -
55호라
25.11.20 · 223.♡.46.7
재고 자산 장난치고 방화 사례 꽤 많을거 같습니다 -
별별이
25.11.20 · 118.♡.174.38
스프링클러등 송방방재 관련 시설이 부실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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