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nex (211.♡.8.214)
2025년 11월 20일 PM 09:50 · 수정됨(11. 21. 02:52)
원래 계획은...
홍대 가는 김에 앙지도에 소개된 '가미우동' 오픈 시간에 가서 우동 2개 먹기! 였습니다.
그러나 12시 도착 및 발톱이 살을 찌르는 이슈로 볼일만 보고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따라 만들어 먹기 귀찮아서... 배달 어플을 켜고... 중식 주문!
아 참고로 저의 중국집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조건 가까운 집!!! (실패하면 그 다음 가까운 집 순으로 탐색합니다.)
2. 상호와 사업자 등록 상호가 같은 집
그리하여 저의 단골 중국집은 '미성각'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두둥
최소 주문 금액이 높다보니 저는 항상 2인분을 주문하고 다음과 같이 요청 사항을 남깁니다.
요청사항 : 짜장면은 리뷰 곱 적용, 짬뽕밥은 저녁에 먹을거라 밥 따로 포장 부탁드립니다~
이리하여 점심은 짜장면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릇에 옮겨 담으니 소스가 남습니다! 남은 짜장 소스는 내일 아침 먹을 계획입니다.

그리고 저녁 짬뽕밥! 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의 실수 : 짬뽕밥 요청사항에서 당면 따로 요청을 안했네요. 당면이 우동이 되었습니다.

결론. 좋은 밤 되세요! 흐흐흐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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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1.20 · 125.♡.203.162
짬뽕 건더기가 실하네요. -
Ggeonex
→ kita 작성자
25.11.20 · 211.♡.8.214
짬뽕이 정말 괜찮은 집 같습니다! 김포 쪽 오실일 있으면 추천합니당! -
55호라
25.11.20 · 223.♡.46.7
내성발톱 ㅜ ㅜ
수술 받으신건가요? -
Ggeonex
→ 5호라 작성자
25.11.21 · 211.♡.8.214
수술은 안하고 내성 발톱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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