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패트 판결에 대한 김병기 반응
C
Castle (116.♡.141.94)
2025년 11월 21일 AM 02:40 · 수정됨(09:53)
조회 4,616 공감 0
김병기 원내대표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고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며 "의원직 상실형을 면했지만 법원의 호된 꾸짖음을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며 항소 여부에 대해 언급을 피했다.
그러나 전현희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의 징역형 구형에 턱없이 못 미치는 솜방망이 선고로 국회선진화법 취지를 완전히 무력화시켰다"며 "검찰은 대검 예규에 따라 솜방망이 판결에 즉각 항소를 제기해야 한다"고 항소를 촉구했다.
조국혁신당 박병언 대변인도 논평에서 "국회의 본질인 회의 기능을 마비시켰는데도 사실상 모두 면책됐을 뿐 아니라 사건 기소 6년 7개월 만에야 1심 판결이 나왔다"며 "항소심에서 이들에 대한 양형 부담이 바로잡히길 기대한다"며 검찰 항소를 기정사실화했다.
나경원은 마치 본인이 무죄인것처럼 행동하는데요.
최소한 최종병기는 아닌거 같군요.
그냥 물총???
댓글 (7)
- 에
에스테반1
25.11.21 · 58.♡.81.200
이미 물건너간 최종 변기죠 -
Ggksrjfdma
25.11.21 · 1.♡.216.81
어휴...
다시 한 번 내 손꾸락을 꽉 깨물었습니다.. -
Mmoxx
25.11.21 · 45.♡.64.18
본인 관련만 아니면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
가가시나무
25.11.21 · 221.♡.251.103
수박 쪼개는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faedfca.jpeg] - 굿
굿모닝빵빵
25.11.21 · 118.♡.26.120
김병기의 저 언급도 엄중이랑 다를게 없어요.누구나 할 수 있는 하나마나한 말. -
Ppotatochips
25.11.21 · 118.♡.10.209
변기통은 빨리 치워야합니다. -
논논알콜
25.11.21 · 58.♡.90.107
진짜 희한하네요..
눈 부릅뜨고 소리 지르는데, 나름 필사적인 거 같단 말이죠.
꼭 오세훈이 사업들 필사적으로 추진하는 것처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