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스레드인이 느낀 가난의 온도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11월 21일 AM 09:44 · 수정됨(11. 22. 12:32)
조회 4,463 공감 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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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11.21 · 175.♡.141.19
이런 사람이 되어서 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 -
쿨쿨캣
25.11.21 · 211.♡.74.22
며칠전에도 본거 같은데, 따스한 글을 참 잘쓰신거 같습니다. -
MMarginJOA
25.11.21 · 123.♡.217.182
이런 글 넘모 좋아요.. -
PPearlCadillac
25.11.21 · 118.♡.14.187
인터넷에 벌레들 배설물들만 보다
저런 가슴 따스해지는 글 보면 뭔가 무장해제되는 기분이 들어요 ㅋ -
민민탱굴
25.11.21 · 211.♡.192.240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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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덩이
25.11.21 · 1.♡.157.108
어제 퇴근할때 읽었던 글이네요 글이 좋아서 바로 팔로잉 했네요. -
파파키케팔로
25.11.21 · 211.♡.204.27
(손을 꼭 잡으며) 참 뜨겁네요..당신 손..
독감걸렸거든요.. -
포포크커틀릿
25.11.21 · 180.♡.169.51
뜨거움에 이어지는 묘사를 왜 끊는 것이오! -
미미스란디르
25.11.21 · 210.♡.129.172
늦둥이 축하드립니다?! -
은은비령
25.11.21 · 106.♡.195.29
아침부터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글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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