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J
Jedi (211.♡.205.135)
2024년 5월 6일 AM 04:23 · 수정됨(07:52)
조회 1,374 공감 0
뱅기타러 왔습니다.
저야 가족들 차량 운전병이니 10시부터 자다가 2시에
일어나서 왔지만 나머지 식구들은 그냥 날을 재꼈네요.
이 시간엔 롯데리아밖에 안해서 야식먹고
대기하다가 뱅기탈 예정입니다.
환전도 안했는데..
주머니 5만원짜리 몇개 있으니 숙소까진 가겠지요.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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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05.06 · 223.♡.2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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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ubebell
24.05.06 · 183.♡.81.160
듀스 얘긴 줄 알고 들어온 1인 ㅋㅋ -
JJedi
→ tubebell 작성자
24.05.06 · 211.♡.205.135
나이인증 노렸습니다.
{emo:damoang-meme-007.gif:150} -
마마이콜
→ Jedi
24.05.06 · 124.♡.213.188
운명을 피할 수 없다라면
그대여 그운명에 당당하게 맞서라 ~ -
Sstringname
24.05.06 · 211.♡.198.106
앗..전 방금 귀국했습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24.05.06 · 125.♡.43.65
~저 멀리서 가족들이 날부르고있써~
(운전해 우린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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