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와서 살짝 기대해봤습니다..
단
단아 (106.♡.200.104)
2025년 11월 21일 AM 11:45 · 수정됨(11:56)
조회 924 공감 0
다리 반깁스중이고 좀전에 물리치료후 너무 힘들어서 같은건물내 1층 카페로 카페인 수혈하러 왔어요.
마침 알바생이 홀에 있다가 제가 들어오는 모습을 봤기에 살짝 기대해봤습니다.
손님도 저 혼자여서요.
하지만 가지러 오라고 호출을..힝..
사장님 되게 좋으신 분이라 사장님이면 갖다주셨을거 같긴 한데..
물론 당연히 갖다줘야할 의무는 1도 없어요. 그냥 사람간의 배려를 잠깐 기대해본것 뿐. ^^;
어여 나으면 좋겠습니다.
다리는 삶의질이 정말 떨어집니다. 흑..
댓글 (4)
-
UUSArmy
25.11.21 · 106.♡.197.193
카페 안에 들어가셨으니 카페IN 수혈 가능하시겠읍니다 하하하 -
단단아
→ USArmy 작성자
25.11.21 · 106.♡.200.104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네요. -
윤윤사모
25.11.21 · 124.♡.160.101
사장님에겐 몰라도 알바생에겐 그런 기대는 안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단단아
→ 윤사모 작성자
25.11.21 · 106.♡.200.104
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