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머시기 재판을 보면서
이다모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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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1일 PM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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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시절이나 지금이나 횡설수설 저렴한 티 내며 조폭처럼 말하긴 하지만 그래도 눈빛은 살아있고 말도 제대로 하긴 하죠.

그런데 용산 점령시절엔 이상할 정도로 바보같은 어리버리 멍충 모습이 많았어요.

박그네도 대톤영 할 때 그랬고요.

혹시 그 시기에 주치의를 성형외과로 선정하고 사용금지 약물류나 프로포폴 같은 것에 빠져 중독된 상태로 지내지 않았을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상상이 들긴도 해요.

설마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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