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험난하니 막말을 하는 회원도 나오네요
plaintext

Lv.1 plaintext (106.♡.128.173)

2025년 11월 21일 PM 03:13 · 수정됨(11. 24. 16:07)

조회 2,287 공감 0

https://damoang.net/free/5318431#c_5327323


살다살다 이런 무례함은 또 처음이네요.

본인이 쓴 표현을 지적하니

그걸 제가 본인에게 한 것으로 간주하고

욕설과 비난을 일삼는군요.


이런 유형은 또 신박합니다.

이게 진짜 지지자라면

그냥 지지를 거두시는게 맞는거 같은데 말이죠.

댓글 (44)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11.21 · 211.♡.108.39

    정청래 의원님을 한통속으로 몰다니요... ㅎㅎㅎㅎ
    드러낸 겁니다.
    뭐든 뭐든 관심은 없고요... 스스로 드러낸 거죠.
  • plaintext

    plaintext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11.21 · 106.♡.128.173

    너무 황당한 주장과 언사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충격입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plaintext

    25.11.21 · 211.♡.108.39

    똥 밟았다고 생각하세요.
    똥 밟고 새똥을 맞았을 땐... 복권을 사시는 걸로요.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25.11.21 · 166.♡.5.43

    일단 신고부터 먼저 해 두시고, 다른 회원들께서도 신고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정치글일수록 글이나 댓글을 올린 사람의 활동이력을 더 유심히 봐야합니다. 시끄러울 때만 나타나서 소란 피우는 사람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랑 티키타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정치글만 줄창 올리는 사람일수록 더 조심해서 봐야합니다.
  • plaintext

    plaintext Lv.1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11.21 · 106.♡.128.173

    이런 시기에는 많이 익숙했다 싶어도
    황당함은 늘 찾아오네요.
  • 모빌맨

    모빌맨 Lv.1

    25.11.21 · 61.♡.16.165

    본인이 한 말을 상대에게 덮어 씌우는 경우를... 저도 몇 번 당해본 경험이 있는데, 정말로 황당하죠.
    감정이 앞서서 논리가 사라진 경우인데, 그런 경우에는 일단 물러나서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낫더라고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자신의 말실수를 깨닫고 밤새 이불 킥을 하겠죠. (아니면... 좀...)
  • plaintext

    plaintext Lv.1 → 모빌맨 작성자

    25.11.21 · 106.♡.128.173

    하긴 그런 회원들 종종 있죠
    끝까지 고집을 피우는 경우라면
    정말 사양하고 싶은 경험이죠..ㅠ
  • cicero

    cicero Lv.1 → 모빌맨

    25.11.21 · 112.♡.162.211

    본인이 이불킥을 하든말든이야 사실 상관없고, 혼자 착각해서 막말 퍼부은 사람한테 사과하는게 우선일텐데 저런경우 높은 확률로 모르쇠죠. 사실 무례한 언동에 가려서 그렇지 댓글 내용 자체도 대체 누구 보라고 부리는 십원짜리 부심인지도 모르겠고..
  • blowtorch

    blowtorch Lv.1

    25.11.21 · 61.♡.125.33

    선을 넘었네요.

    본인 입장이 제 아무리 옳다고 믿는다고 한들...
    그것이 다른 회원들에게 반말이나 삿대질을 할 수 있는 완장이 아니죠.
  • plaintext

    plaintext Lv.1 → blowtorch 작성자

    25.11.21 · 106.♡.128.173

    커뮤하면서 보통 화난다는 표현을 잘 안 쓰는데
    너무 화가 올라오는 행태를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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