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목 근처에 '별'을 달아 보자..
벗
벗님 (61.♡.153.123)
2025년 11월 21일 PM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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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는 저렴한 거 구매해서 간편하게 입다가 수명은 다한 듯 하면 교체하자.
이런 식으로 입었었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길을 따라가는 방송국 이름을 부끄러워하는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의 박 기자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크네요.
'이번 기회에 나도 조금 괜찮은 티셔츠도 입어보자' 는 마음 하나,
'이게 다 제대로 된 언론 지평을 열어가는 길이지' 라는 마음 하나.
그렇게 주문에 또 추가 주문을 하게 되네요.
이번 기회가 아니면, 또 언제 목 근처에 '별'을 달아 볼까요.
해서..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뻘글입니다.
// 겸손은힘들다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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