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프님 보고 눈물 짓는 조수미님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11월 21일 PM 05:16 · 수정됨(11. 22. 05:44)
조회 1,568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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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왕
25.11.21 · 124.♡.1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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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明天
→ 다마왕
25.11.21 · 182.♡.78.175
후배 남편의 역경을 옆에서 오래 지켜봐왔겠죠.... -
안안냥요
25.11.22 · 219.♡.96.178
정상들끼리만 느낄 수 있는 노고같은 건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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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무대감독 시절, 조수미님 몇번 봤었는데, 예의도 좋으시고, 사람 참 좋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