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향초 (106.♡.228.24)
2025년 11월 21일 PM 08:21 · 수정됨(23:33)

시험 채점 결과에 불만을 품고 조교에게 흉기를 휘두른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중략)
A씨는 이날 오후 3시 10분쯤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내 건물에서 조교인 B씨에게 커터칼을 한 차례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좌측 갈비뼈 부위에 베이는 상처를 입고 응급처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앞서 A씨는 교수 연구실에 들어가 가운을 찢는 등 범행을 한 뒤 B씨를 보고는 커터칼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에서 “시험 채점 결과에 불만이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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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교 인성 교육이 붕괴되고 금쪽이들이 많아지면서 이제 대학가도 이런 일 많아질 거 같네요
근데 이 학생은 학교에 블랙리스트 등록해서 교수나 강사들(+학과 조교들)이 공유해야겠네요
성적 관련 면담이나 이런 거 일대일로 하면 위험하겠네요 ㄷㄷ
저 학생 소속 학과 사무실에는 앞으로 2명 이상 근무해야겠네요;;;
근데 커터칼로 갈비뼈가 베일 정도면 옷을 뚫고 갔다는 건데...
거의 살인 미수인데 큰 사고날 뻔 했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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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11.21 · 180.♡.11.208
시험 채점의 불만은 시발점이 자신일텐데요 -
다다마스커
25.11.21 · 220.♡.246.38
퇴학시켜야하는거 아니에요? -
유유성매직
25.11.21 · 211.♡.88.25
저런 금수들은 즉결처분 해야해요. 사회 인프라가 아깝죠. -
Ggar201
25.11.21 · 222.♡.92.129
블랙리스트고 뭐고 퇴학이죠 이건 -
삼삼불거사
25.11.21 · 218.♡.188.70
제적이 아니고 출교 시켜야합니다. 민형사상 책임은 별도구요 -
Bbiogon
25.11.21 · 125.♡.237.209
교도소+퇴학(제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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