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명대사 배틀
다
다모임 (112.♡.29.145)
2025년 11월 21일 PM 11:50 · 수정됨(11. 2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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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밥은 먹고 다니냐?
드라마: 갚을께요. / 인생 그렇게 깔끔하게 사는 거 아니에요.
제가 뽑은 명대사 입니다.
다른 분들의 명대사도 듣고 싶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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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1.22 · 104.♡.67.248
황혼보다 어두운 자여 피의 흐름보다 더 붉은 자여. 시간 속에 파묻힌 위대한 너의 이름을 걸고 나 여기서 어둠에 맹세하노라. 우리들의 앞을 가로막고있는 모든 어리석은 자에게 너와 내가 힘을 합쳐 그 위대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Ggongdori33
25.11.22 · 183.♡.98.40
도깨비 : 아저씨 사랑해요.
아저씨 :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는가?
후다닥. -
JJedi
25.11.22 · 211.♡.205.103
신세계 : 드루와..드루와..이쒸 - 바
바닿
25.11.22 · 118.♡.66.43
유지태 : 머리를... 어떻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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