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람 중 음주
현
현승씨 (61.♡.20.227)
2025년 11월 21일 PM 11:52 · 수정됨(11. 22. 21:28)
조회 2,403 공감 0
영화관람하러 극장에 왔는데 앞좌석에 앉은 커플이 위스키를 마시네요.
아이가 그 냄새에 힘들어 하네요
불법인거 같은데,...
술냄새 괴롭다고 하니 원샷하고
술냄새풍기면서 영화를 보는데
어처구니가 없네요.
뇌구조가 좀다른 인종인지
어처구니가 없네요.
댓글 (31)
-
ㅡㅡIUㅡ
25.11.21 · 27.♡.170.4
도수만 높은거지 불법은 아닌거 아닌가요? - 먼
먼곳으로
25.11.21 · 112.♡.189.201
영화관에서 맥주도 마시는데요? 술먹는거 불법 아닙니다 -
국국수나냉면
25.11.21 · 112.♡.224.214
저런 놈들은 어딜 가든 민폐일텐데 인실전을 아직 안당해 본 거죠. -
그그차나
25.11.22 · 222.♡.223.152
맥주 팔기도 하고 외부음식 반입도 가능한데요 -
건건강한전립선
→ 그차나
25.11.22 · 118.♡.248.74
극장안가지 한 5년쯤된것같은데..
요즘은 술도 먹고 외부음식도 먹는걸로 바뀌었나요?;;;(몰라서 물어봅니다 ㅠ.ㅠ) -
효효도하세요
→ 건강한전립선
25.11.22 · 106.♡.136.46
제 기억으로 40년전에 남포동에서 길거리 음식 사들고 들어갔었네요 고구마튀김...
맥주도 팔고 와인마시는 상영관도 광고를 본 기억이 있고요 전혀 문제없어 보입니다 -
폭폭풍의눈
→ 효도하세요
25.11.22 · 114.♡.200.108
40년전에는 극장에 아무거나 반입됐을거고요. 중간에 반입안되는 시기 꽤 길었고요. 다시 그게 반입이 되는걸로 바뀐거죠. 선 넘었다는 표현 자체가 법적인거만은 아니죠. 그렇다고 개인적인거라고 하기엔 대다수는 동의할텐데요. 여기 댓들만 봐도 -
효효도하세요
→ 폭풍의눈
25.11.22 · 106.♡.136.46
선은 정해진 규정이고 선을 넘은게 아니라 선이 너무 멀리있고 당기고 싶으신거겠죠... 현재 정해진 법과 규칙 내에세 한 행동으로 온라인에서 불특정다수에게 욕먹을 이유는 없다는 겁니다 -
폭폭풍의눈
→ 건강한전립선
25.11.22 · 114.♡.200.108
외부음식 반입은 5년전에도 가능했죠. 맥주는 원래도 극장에서 팔았고, 근데 위스키는 선 넘는거죠 -
효효도하세요
→ 폭풍의눈
25.11.22 · 106.♡.1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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