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장이란건 절대로 거짓일 수밖에 없음.bigCar
부산혁신당

Lv.1 부산혁신당 (172.♡.94.14)

2025년 11월 22일 AM 12:42 · 수정됨(10:35)

조회 3,567 공감 0

https://x.com/eulji612/status/1991688808417620186?s=46


존속유기치사상죄의 착수에 이르는 때부터 본인의 목숨도 걸어야 합니다. 그런 짓 하다가는 공소권 없음 됩니다.

해설:   챗지피티한테 “고려장 하러 산에 올라가면 호랭이가 물어감.”을 법조인들처럼 얘기해보라 해봤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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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스켈렉톤

    스켈렉톤 Lv.1

    25.11.22 · 220.♡.14.227

    고려장은 일본이 만들어낸 구라 아니었나요??
  • mtrz

    mtrz Lv.1 → 스켈렉톤

    25.11.22 · 180.♡.14.183

    애초에 일본의 문화(?)죠.
  • mtrz

    mtrz Lv.1

    25.11.22 · 180.♡.14.183

    그렇네요..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호랑이가 드럽게 많다고 타국에까지 소문날 정도고
    밤이면 문 걸어 잠그고 밖에 나가지 말라고 할 정도 였다고 하며
    일본놈들이 강제 합병하고 나서 부지런히도 한 일 중에 하나가 호랑이 잡기 였고
    그 모든 이야기들을 생각해 보면
    밤길에 지게에 지고 겨 올라가서 버리고 온다는 것이 어불성설이네요.
  • 머피의법칙

    머피의법칙 Lv.1 → mtrz

    25.11.22 · 218.♡.236.44

    타국에까지 소문 났다는
    말씀을 하시니,
    저도 그럼 그 당시 호랑이 사냥꾼들은
    영화에서 묘사하는 것과 달리
    정말 강인한 분들이셨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 lache

    lache Lv.1

    25.11.22 · 218.♡.103.95

    일본은 메이지 유신시절에 이르기까지 노동력을 상실한 노인을 산에 갖다 버리는 문화가 있었고, 1956년에 그에 대한 전승등에서 모티브를 얻은 단편소설이 발표되어 일본사회에 이슈화가 되었죠. 이후 1982년에 그것에 대한 동명의 영화가 만들어 졌습니다.

    그 영화가 이마무라 쇼헤이의 '나라야마 부시코'이고, 그 영화에서 40대의 아들이 70대의 노모를 산에 갖다 버리는 에피소드가 나오죠. 그 풍습을 우바스테야마(姥捨て山)라 하며 말 그대로 '노인을 산에 버린다'라는 뜻입니다.

    영화의 내용에서도 나오지만, 산에서 화전민등으로 살면서 삶이 극도로 척박한 하층민들에게 전승되어온 불문율의 삶의 방식이죠.

    일제가 식민시대에 역사적 자료가 상대적으로 부실한 고려의 역사를 왜곡하면서 자국의 치부와 같은 문화를 덮어 씌운거라고 이미 판명난 내용입니다.
  • 하늘오름

    하늘오름 Lv.1 → lache

    25.11.22 · 125.♡.45.235

    정말 음습한 놈들이죠.
  • whocares

    whocares Lv.1 → lache

    25.11.22 · 58.♡.171.76

    나라야마 부시코는 상당히 충격적으로 봤던 기억이 나네요.
  • 이미지

    이미지 Lv.1

    25.11.22 · 182.♡.204.66

    착호갑사라는 호랑이를 잡는 국가공무원이 있던 유일한 나라였죠..
    세종때 20명으로 시작해서 세조때 200명. 성종때는 440명까지 뽑았다고 합니다..
    호랑이를 창이나 칼로 2마리 이상 잡아본 경험이 있으면 시험면제였고 착호갑사가 된 후에는 5마리 이상을 잡으면 승진도 했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소만큼 많았던게 아닐까요?ㅎㅎ
  • 4

    42.195km Lv.1

    25.11.22 · 118.♡.7.39

    일본의 유구한 전통이 3가지 있죠.
    늙은 부모를 산에 버리기, 먹을 건 없거나 또는 딸만 여럿 낳든가 하면, 옛날에 피임이 안 되니 아이는 낳고 곧 갓난아기를 엄마가 체중을 실어 무릎으로 짓눌러 죽이기, 먹을 것이 떨어지면 아이와 아기를 삶아 먹기.
    각각 용어도 있고 문학 작품이나 영화에도 많이 등장하죠. 아이를 죽이는 풍습이 사라진 건 100년도 채 안 됐습니다.
    그 외에도 딸 팔아 유곽으로 보내기... 이게 서구와 교류하며 동남아, 유럽, 중동까지 팔려갔고, 남자도 노예로 팔아넘겼어요.
    자국민조차도 사람 취급 안 하던 문화니, 우리나라에서도 위안부, 강제징용을 하고 여전히 그게 뭐 대수냐고 하는 거죠. 자국민에게도 그랬으니.
    한국 사서에는 대기근 때 굶어죽은 사람을 먹거나 살인해서 잡아먹었다는 식인 기록이 있긴 합니다만, 부모를 산에 버린다는 기록은 없고요.
    말씀대로 깊은 산에 홀로 들어갔다간 한국 산에 호랑이, 표범, 늑대, 이리, 스라소니, 승냥이, 곰...이 살고 있어서 자기도 살아 돌아오는 게 애초에 불가능에 가깝죠.
    저 3대 전통을 식민 시기에 우리나라 것으로 날조한 게 여전히 구전으로 전해오지만, 우리 문화가 아닙니다.
    고려장은 존재하지 않았고 일본 풍습을 한국 것으로 둔갑시킨 허구입니다.
  • Physicist

    Physicist Lv.1

    25.11.22 · 66.♡.205.125

    big car 한참 생각 ㅎㅎ
    big cat 맞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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