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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수석대변인 “이언주 최고위원 페북글에 대한 언론 질문에 설명드립니다“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11월 22일 AM 09:06 · 수정됨(16:09)

조회 2,898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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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글을 보시고

직접 판단해 보시길 권합니다.


댓글 (20)

  • N

    nowwin Lv.1

    25.11.22 · 1.♡.137.159

    지역구 의원들이 반대한다면 이유는 자기 수족 내리 꽂을 수 없을거 같아서겠죠.

    권리당원 1인 1표제로 공약으로 압도적인 표를 받아 당선 됐는데
    이걸 더 많은 여론조사하고 더 논의해야 된다라고 반대한다?
    다음달 초에는 지선에 나갈 사람들은 사퇴해야 합니다.
    이미 공천룰 정했어야 될 시기에요.
    12월에 예산 때문에 국회 공전이 뻔한데
    시간을 미루는건 당원 1인 1표제 개정을 원치 않는 거죠.

    이언주 용인시 정
    한준호 고양시 을
    황명선 논산시·계룡시·금산군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nowwin 작성자

    25.11.22 · 59.♡.103.12

    1.
    개인적으로는 10월부터 입당한 한달 당원의 의견도 수렴하겠다는 부분에 대한 당 지도부의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대표 선거와 지방선거 후보 공천 규칙을 바꾸는 당내 설문조사(투표)를 기존 관행과 달리 최근 입당한 당원까지 포함"
    https://m.nocutnews.co.kr/news/6430302

    2.
    나머지는 박수현 수석대변인의 설명에 저는 공감하는 편입니다.
    이언주 의원의 "졸속 혹은 즉흥적 추진과 최고위원 일부 부재 상황에서의 강행처리" 주장에 대해서는 (이언주, 한준호 두 분이 사실상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나가셨고, 사전에 충분한 기간을 두고 당원과 의원들을 대상으로 고지를 했다고 보기에) 동감이 되지 않습니다.
  • Waverider

    Waverider Lv.1 → nowwin

    25.11.22 · 1.♡.112.239

    동일한 투표권 인정 시 신천지 같은 곳에서 본인의 후보를 지선에 당선시키거나 민주당 여론을 호도하는 부작용도 미리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만 이런 문제에 대해 대책이 전혀 없잖아요. 이런 복잡한 문제에 대해 의견이 다르다고 몰아서 배척하고 좌표찍는 게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선전 선동에 가깝다고 봐져요. 제발 의견의 다양성을 인정합시다.
  • N

    nowwin Lv.1 → Waverider

    25.11.22 · 1.♡.137.159

    불특정된 당원의 종교를 놓고 자격을 삼사하는건 불가능합니다.

    특정 종교에 소속되었다는 것만으로 자격심사 할 수도 없구요.

    어느 종교에서 지시에 의해 당원이 되었다는 증거가 나와야 하는데 이건 정당이 조사 가능한 범위가 아닙니다.

    수사기관에서 명단을 확보한 이후에나 가능합니다.

    가입기간, 당비 납입 기간의 길고 짧음도 구분이 어렵구요.

    게다가 평당원의 추천에 의한 대의원에게 가중치를 주는건 집단적인 가입이 가능한 종교인들에게 쉬운 먹이감입니다.

    애초에 이런 논의가 없던 것도 아니고 12월에는 예산 때문에 국회가 공전할텐데

    시간을 달라는게 이상한 겁니다.

    12월 초에 후보자가 될 사람들은 당직 사퇴해야 됩니다.

    그 전에 공천룰에 관한 사항을 정해야 합니다.
  • plaintext

    plaintext Lv.1

    25.11.22 · 112.♡.131.209

    이 정도 설명이면 이언주는 이언주 한거 같은데요
  • 민고

    민고 Lv.1

    25.11.22 · 101.♡.71.43

    이언주는 나중에 자기 이익되는 공천 보장 안될거 같으면 또 난리칠겁니다
  • 네임드1

    네임드1 Lv.1

    25.11.22 · 220.♡.2.39

    정대표가 하자 있는걸 했을리가 없을텐데요. 최고위 누구하나 빠져서 그게 문제가 있다면 당규에 정해져 있겠죠. 그게 문제라면 걸 지적 했어야지요. 저런거 걸고 넘어지는거 저도 규모는 작지만 동호회에서 비슷하게 당해봤는데 걸고 넘어지는 사람이 문제 있더라구요.
  • endlessR

    endlessR Lv.1

    25.11.22 · 182.♡.84.222

    당지도부란게 이언주, 한준호, 황명선인가요!
  • bacchus

    bacchus Lv.1

    25.11.22 · 175.♡.209.92

    이언주가 총대를 맨 거지 반이상의 지역구 의원은 이언주 의견을 지지 할 겁니다.
    현역 지역구 의원입장에서는 과반이상이 자기편인 대의원의 막강한 권력을 내려 놓게 되면 지역의 본인권력도 약해지게 된다는 것이고 후보 선출 선거 때 한,두표가 아닌 최소 몇 백표에서 몇 천표가 사라지는 건 차기 보장이 어렵게 된다는 의미거든요.

    이해는 되나 검은 속이 너무 뻔히 보여서 돌아오는 국회의원 선거에 혼 좀 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 베네 Lv.1

    25.11.22 · 58.♡.88.193

    여론조사라고 당원을 속이고 16.8프로 투표율을 가지고 최고위원 반대에도 통과를 시키는게 맞나요? 그럼 여조라 하지말고 당원투표고 권당은 당비 6개월 이상 낸 사람만 참여가 가능하니 원칙대로 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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