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안목 아침 바다 그리고 감자탕 ㅠㅠ
맨
맨땅헤딩 (118.♡.12.126)
2024년 5월 6일 AM 08:48 · 수정됨(14:47)
조회 4,003 공감 0
아침밥 하기 싫어서 꼬맹이들 데리고 나왔습니다.
쉬는날인데 왜 가게가냐고 딸램이 힝~~ㅠㅠ 하길래, 겸사겸사 놀아주고 출근하려고 안목해변으로 나와 브런치 사주고 있어요. ㅎㅎ
모래놀이 하는거까지 봐주고 저는 감자탕 끓이러 갑니다. ^^/
덧, 감자탕 구매일정은 오후에 회의후에 결정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고 죄송스럽습니다.



댓글 (43)
- L
lioncats
24.05.06 · 122.♡.172.80
자녀분들이 넘 이쁘고 귀엽네요 식사 맛있게하세요 -
맨맨땅헤딩
→ lioncats 작성자
24.05.06 · 118.♡.12.134
포기하고 있었는데 결혼 10년이 넘어 두 천사를 만나 행복하네요. 덕분에 아침 기분좋게 먹었습니다. ^^ -
부부는바람
→ 맨땅헤딩
24.05.06 · 211.♡.103.155
축하드려요.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5.06 · 39.♡.58.98
그래도 감자탕보다는 가족이 먼저 입니다ㅠㅠ -
맨맨땅헤딩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4.05.06 · 39.♡.25.227
다행히 오늘 마눌님이 휴무여서 오전에 잠깐 놀아줬네요. ^^
오늘치 감자탕 만들어 놓고 저녁에 또 욕조에 물받고 놀아줘야되요. ㅎㅎ -
네네모아범
24.05.06 · 133.♡.190.176
애들이 너무귀엽네요 {emo:damoang-emo-026.gif:50} -
맨맨땅헤딩
→ 네모아범 작성자
24.05.06 · 39.♡.25.227
ㅎㅎ 감사합니다. 진짜 천사들이에요. ^^ -
삶삶은다모앙
24.05.06 · 223.♡.28.250
귀엽네요..
애가 저만할때 안목을 다니긴 했는데 그때는 커피가 없어서 조용했어요 -
맨맨땅헤딩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5.06 · 39.♡.25.227
불과 몇 년 전만해도 횟집과 커피 자판기만 있었죠 ㅎㅎㅎ -
붉붉은스웨터
24.05.06 · 114.♡.248.210
애들이 귀엽네요..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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