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장하러 가야되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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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2일 PM 12:25 · 수정됨(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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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어제 벌써 배추 숨 죽이고 지금 벌써 반이상 만드셨다네요.
월래라면 오늘 저녁에 할 일을 말이죠.
아 갑자기 김이 팍 세어버렸습니다.
오후에 가면 일 다 끝났을텐데. 가긴가야 되는데 말이죠.
에휴 기분이 그렇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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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clipse
25.11.22 · 180.♡.118.159
가서 수육 삶으세요. 김장에는 수육이 빠지면 섭섭하잖아요. 이것만 잘해도 김장 1등 공신 대접받으실겁니다. - 문
문스랩닷컴
25.11.22 · 223.♡.205.32
엄마.수육 꼬기랑 생굴 사갈까요?
여쫘보세유. - 너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25.11.22 · 211.♡.198.34
같이 수육 드시고 살갑게 어깨 주물러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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