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깁스 4일차...
단
단아 (49.♡.162.148)
2025년 11월 22일 PM 03:02 · 수정됨(19:19)
조회 478 공감 0
저희 애들은 3일만 해도 답답하다고 깁스 풀고 뛰어다니든데..
40대 중반 아줌은 너무 힘드네요.
빨리 나으려고 정말 거의 꼼짝도 안하고 있어요.
3일 깁스하면서 일했더니 더 무리가 와서
오늘은 미안하지만 알바쌤에게 풀근무 맡기고 집에서 있는데..진짜 너무 힘들어요.
돌아다니고 싶고 집안 청소라도 하고 싶은데
내일은 혼자 일할 시간이 많아서 조금이라도 빨리 나을까 싶어 냉찜질만 하며 시간 보내는 중이에요.
일할땐 그렇게 일하기 싫고 놀고만 싶더니..으아..
아이한테 놀아달라니 드라마나 보래요. 쉬면 되는데 왜 못쉬냐고 ㅎㅎ
청소기라도 돌릴까 하다가 그냥 주저 앉아 글이나 써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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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25.11.22 · 223.♡.8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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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25.11.22 · 58.♡.71.151
깁스하면 무게까지 가중되어 서있으면 발에 더 무리가 와요.
그냥 누워서 쉬셔요.
얼른 나으셔야죠. -
하하늘기억
25.11.22 · 112.♡.150.86
뼈 붙으면 바로 움직이셔야합니다.
2주정도 근육 안쓰면 근육의 50% 이상이 사라지거든요.
나이들면 다시 잘 생기지도 않아요.
힘내세욧! -
비비가오려나
25.11.22 · 14.♡.188.159
쾌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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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깁스 탈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