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 웃고 싶은데 상황이 너무 웃기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침
침묵의미래 (211.♡.202.26)
2025년 11월 22일 PM 06:08 · 수정됨(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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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VjnywCInwgg?si=AcG8G_GZnb8rWJ-d }


이 인간들 진짜..
감치명령 받고 이름 말 안하는 기상천외한 법기술을 부려 집행정지 되더니
그걸 무슨 자랑이라고 무용담처럼 유튜브에서 판사 욕하고 떠들다가 걸려서 법원에서 법적대응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은 진짜 듣지도 보지도 못했는데
본인들은 심각성을 전혀 못 느끼는 것 같아요
옆에는 최대 사형까지 선고 받을 수 있는 본인 의뢰인이 앉아 있는데 허허 웃으면서 장난하듯이 변호하고 있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이 다 나오네요 ㅋㅋㅋㅋㅋ
변호사들 하는거 보고 김용현은 무슨 생각하고 있을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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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복숭아
25.11.22 · 106.♡.11.64
쌍따봉 날리더라구요.. 에휴 -
침침묵의미래
→ 꿀복숭아 작성자
25.11.22 · 211.♡.202.26
만족하고 있나보네요 끄덕.. -
미미드나잇
25.11.22 · 222.♡.192.49
유유상종이죠.
폐급은 폐급끼리 모인다는... -
풍풍사재하
25.11.22 · 219.♡.13.46
해방 이후 고문수사와 국보법으로 민주인사를 수사/기소 재판한것 처럼 내란법도 그에 준하는 법의 형평성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란 지지, 선동까지 국보법에 준하는 양형이 주어지면
과연
저런 쓰레기들이 길거리에 널부러 날지 - 푸
푸른미르
25.11.22 · 14.♡.186.98
법원을 때려 부숴도 허허 하고 넘어가는 수준인데 법정에서 무례하게 구는 것은 당연하죠
사법부가 스스로 초래한 일이고, 사법부도 내란 가담으로 엄하게 처벌할 수 있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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