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은 본인의 열등감을 표출하는 수단이다.really?
부
부산혁신당 (104.♡.68.24)
2025년 11월 22일 PM 06:16 · 수정됨(11. 23. 10:56)
조회 948 공감 0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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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11.22 · 125.♡.24.87
후추는 과거에 부의 상징이었다죠... -
Kkita
→ 순후추
25.11.22 · 125.♡.203.162
메모 : 매콤함 없음 - 오
오징어쥬스
25.11.22 · 211.♡.0.189
오징어가 몸값이 좀 나가긴 합니다 후후.. -
코코믹샌즈
25.11.22 · 124.♡.155.5
저는 걍 폰트인데... -
세세상여행
25.11.22 · 211.♡.73.211
방구석 탈출 실패인가요... -
Mmasquerade
25.11.22 · 221.♡.72.132
pork and belly - 9
96230991
25.11.22 · 106.♡.67.66
저는 스드크님이 하사하신 그대로 입니다
그러면 저는 스드크님 결핍인가요?
채워주세요 스드크님으로
그런데 저 숫자id는 어떻게 부여한것인가요 -
남남극백곰
25.11.22 · 114.♡.188.135
곰곰??? -
다다마스커
25.11.22 · 220.♡.246.38
칼이 닉넴이면 뭐죠? ㄷㄷㄷ - 입
입력사항
→ 다마스커
25.11.22 · 140.♡.29.2
칼 : 날카로움(지적, 물리, 행동, 판단), 강인함, 권위, 무력, 이중성(남을 해치기도 하고 방어하기도 하고 생활의 도구 이기도함)
다마스커스 : 명품, 장인정신, 예술품, 전사, 용맹
이런게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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