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쩔수가 없다를 보고 알게된것과 좋았던거는...
iamgulbi

Lv.1 iamgulbi (125.♡.111.231)

2025년 11월 22일 PM 06:20 · 수정됨(19:32)

조회 1,199 공감 0

나는 예술과는 거리가 쫌 멀다라는걸 알았고...

김창완의 "그래 걷자"는 참 좋았습니다.

댓글 (7)

  • 민고

    민고 Lv.1

    25.11.22 · 101.♡.71.43

    자전거 탈때 나온 음악이군요
  • iamgulbi

    iamgulbi Lv.1 → 민고 작성자

    25.11.22 · 125.♡.111.231

    김창완 저 앨범에 있는 곡들이 다 좋아요.
  • 순후추

    순후추 Lv.1

    25.11.22 · 223.♡.218.94

    조용필의 고추잠자리도 사랑해주세요
  • iamgulbi

    iamgulbi Lv.1 → 순후추 작성자

    25.11.22 · 125.♡.111.231

    이건 마님이 좋아하더라구요....^^
  • hunio

    hunio Lv.1

    25.11.22 · 118.♡.3.104

    예술도 스케일이 크고 취향이 다양합니다. 포기하지마세요. :-)
  • iamgulbi

    iamgulbi Lv.1 → hunio 작성자

    25.11.22 · 125.♡.111.231

    박 감독은 저랑 안맞나봐요....ㅎ
  • 드래곤마운틴 Lv.1

    25.11.22 · 59.♡.5.12

    잊고 있었던 그래걷자 간만에 들으니 좋네요.
    가사랑 멜로디랑 그냥 따라나오네요...신기하게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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