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11월 22일 PM 07:18 · 수정됨(11. 23. 08:14)
집회 끝나고 나서
지하철 타고 이동해서
마을 버스 대신 픽업나온 저희집 승용차를 찾아야 하는데
항상 신랑이 차를 세워둔 위치에 딱 기다리고 있길래 어라?! 일찍 도착했네! 하고 조수석 문을 열고 타려다가
혹시 몰라서 번호판을 확인했더니
남의 집 차네요;;;
급 물러나서
울집 차는 언제 오지 기다리는데
곧 어떤 여성분이 지하철에서 여행가방을 끌고 나오시고 차에서는 남자분이 나와서 트렁크에 실어주시네요.
운전석에서 보고
낯선이가 성큼 문을 열려던 태세로 왔다가
급 전면으로 이동해 번호판을 보고
다른데로 가니
뭐 하는 짓인가 얼마나 당황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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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1.22 · 117.♡.5.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6975bf0.png] -
Ddiynbetterlife
→ 매일두유 작성자
25.11.22 · 118.♡.14.135
행진 마치고 지하철 내내 서서 이동하면 힘들어서 얼른 앉고 싶거든요 ㅋㅋ 어둠속에 시커먼 차는 다 비슷해 보입니다. 급해도 확인해 보길 잘 했습니다! - C
concept
→ diynbetterlife
25.11.22 · 223.♡.90.155
제가 지금 행진마치고 지하철에서 서서 이동하고 있습니다. 오늘따라 승객이 많아 자리가 안나네요. -
Ddiynbetterlife
→ concept 작성자
25.11.22 · 59.♡.103.12
거의 앉기는 힘든 것 같아요 😅 -
JJava
→ 매일두유
25.11.22 · 116.♡.70.94
황금박쥐!
가 아니네요 ㅋㅋ -
Ddh22
25.11.22 · 58.♡.211.216
마침 그 분도 가족을 기다렸는데,얼굴 확인을 안하고 출발했다면! -
Ddiynbetterlife
→ dh22 작성자
25.11.22 · 118.♡.14.135
서로에게 호러 스릴러요?! ㅋㅋ -
개개굴개굴이
25.11.22 · 118.♡.10.62
제주도에서 아반떼 렌트하면 자주 겪는 일이로군요 ㅋㅋㅋㅋ -
Ddiynbetterlife
→ 개굴개굴이 작성자
25.11.22 · 118.♡.14.135
급할 수록 돌아가란 말이 명언입니다! -
AANON
25.11.22 · 122.♡.120.172
다른차 문을 열었는데 안에 사람이 타고 있었다면 어땠겠어요?
죄송해요!!!! 라면서 다시 문을 닫는데..
심지어 슬라이딩 도어라 천천히 닫기며 서로 눈을 쳐다보는 시간이 1시간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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