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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아재봐라아재 (220.♡.182.78)
2025년 11월 22일 PM 07:22 · 수정됨(21:12)
조회 288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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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1.22 · 117.♡.5.13
투쟁을 논쟁인척 논쟁을 투쟁인척 결국 직관에 의존해봅니다.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봅니다. 뻘글요~ -
글글렌모어
25.11.22 · 58.♡.206.214
뻘글 아니잖아요. 논쟁이건 투쟁이건 심지어는 전쟁까지도 표방하는 건 정의로움과 도덕입니다
그리고 발전입니다. 그렇지만 불행히도 억지부리고 징징 거리는 소모전입니다.
이 상황을 극복할 능력과 충분한 자신감이 존중받아야 하는 예수의 이름으로 ,사법부의 이름으로 가로막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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