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보는데 옛 생각 났어요 (약 스포)
B
BECK (222.♡.182.251)
2025년 11월 22일 PM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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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 하게도 상연과 상학의 데이트 (?) 장면인데
두 사람이 걸으면서 대화하는 장면 보고 있으니
아 나도 저 시절에 그리운 풍경 속에서 저렇게 연애 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대사들이 친근하고 자연스럽고 그래서
작가를 찾아봤어요
몇 번이고 봤었던 달콤한 나의 도시 작가였군요
이 드라마도 추억이 많은 드라마였어요 (이선균씨도 이 드라마로 좋아하게 됐죠 ...)
작가 분이 저희 세대였던거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대사가 그리 친근 했던가 싶네요
반갑네요
결말까지는 아직 많이 남았지만
저에게 기억에 남을 드라마가 될 거 같아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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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ghtout
25.11.22 · 210.♡.54.33
저도 엄청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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