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는 막판으로 갈수록 뭔가 아쉽네요.
G
gouryella (222.♡.255.159)
2025년 11월 22일 PM 10:35 · 수정됨(11. 23. 06:05)
조회 1,382 공감 0
갠적인 생각이지만
다음주가 끝인데
뒤로 갈수록 힘이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일과 연애를 어중간하게 버무리다보니
중요한 순간에도
긴장감이 잘 안느껴지네요.
흠...아쉽네요. 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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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25.11.22 · 112.♡.33.238
표상선 인가 그쪽 집안 사람만 등장하면 이야기도 멈추고 재미도 멈추더라구요 -
Ffinalsky
25.11.22 · 61.♡.36.57
전 5화정도에서 하차했어요. 너무 말도 안되는 무역 상황들이 나와서 억지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니 재미가 떨어지더라구요.ㅜㅜ -
참참어렵다
25.11.22 · 116.♡.178.38
연출이 문제인지 집중도 안되고 산만하고
뭔가 허술합니다
김부장이야기가 훨 집중되고
재밌습니다 -
급급시우
25.11.22 · 223.♡.80.124
뜬금없이 태국? 외국 나가서 뭐하는지???
스토리 진도는 안나가고...저 배우들로 ㅂ연기 시키는 느낌때문에 하차했어요ㅠ
작가 + 감독 다 욕먹어야죠. -
안안녕끌량
25.11.22 · 122.♡.16.132
전 트럭 앞에 들어 누울 때 "굳이 왜??" 하다가 부산 내려가면서 접었습니다. -
매매일한가한
25.11.23 · 106.♡.64.182
시작은 참신하고 좋았는데 그렇군요. 알고보니 작가가 옛날에 알던 지인이라서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었는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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