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부터 대의원제 폐지, 당원과 대의원간 표의 등가성 확보를 주장해왔는데, 아직도 시기상조라니 답답합니다.
바
바람아래 (180.♡.38.104)
2025년 11월 22일 PM 11:26 · 수정됨(11. 23. 16:25)
조회 1,373 공감 0
민대련이 국회 소통관에서 대의원제 폐지를 처음 요구한 게 2022년 8월, 벌써 3년 전입니다.
2023년 5월에는 김용민 의원, 당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과 대의원 간 표의 등가성을 요구했고, 같은 해 8월 김은경 혁신위도 표의 등가성을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2025년 11월인 지금도 '시기상조'라고 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이 논리대로라면 검찰개혁도 '시기상조'니 20년 후에나 하자고 할 겁니까?
이제는 결단해야 할 때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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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11.23 · 59.♡.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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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ngdori33
25.11.23 · 183.♡.98.40
시가 상조라는 말은 지들이 죽기 전까지는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쟤들이 죽고 나서도 다른 놈들이 외칠 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금이 가장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
바바람아래
→ gongdori33 작성자
25.11.23 · 140.♡.29.3
저도 지금이 적기라 생각합니다 -
하하늘걷기
25.11.23 · 211.♡.97.42
대의원이 과대 대표 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10년도 더 전부터 있었던 이야깁니다.
그래서 천천히 줄여 오다가 이제 없애자는 것 아닙니까?
전국 정당이 아니고 호남 정당이던 시절 당원 수가 현저히 적은 영남권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일종의 비례 대표 같은 형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전국 정당이 되어 가면서 반영 비율을 57대 1에서 20대 1까지 점점 줄여왔습니다.
지금 시대에는 굳이 필요 없습니다.
시기상조 운운하는 건 대의원을 이용해서 자기 권력을 공고히 하려는 현역 의원들이나 할 법한 소리입니다. -
바바람아래
→ 하늘걷기 작성자
25.11.23 · 140.♡.29.3
동감입니다. 당원이 10만명일때나 대의원이 필요했지, 백만이 넘는 지금은 불팔요하죠 - 굿
굿모닝빵빵
25.11.23 · 118.♡.25.81
근데 "누가" 시기상조래요? -
바바람아래
→ 굿모닝빵빵 작성자
25.11.23 · 140.♡.29.3
한즌호, 이언주 최고위원조 비슷한 발언을 한것으로 알고 있어요 -
PPTSD
25.11.23 · 211.♡.107.134
윤석렬 하나 더 튀어나오기 전까진 시기상조란 걸까요?
별 보람상조같은 소리를 다 듣겠네요. -
바바람아래
→ PTSD 작성자
25.11.23 · 140.♡.29.3
대의원제 개정은 비교적 쉽다 생각했는데, 너무 의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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