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우
우이우이 (211.♡.188.53)
2025년 11월 23일 AM 04:13 · 수정됨(11. 24. 21:12)
조회 5,549 공감 0
다모앙에 글을 쓰지 않았지만.. 구도심부터 근 20년간 줄곧 눈팅해온 사람입니다.
작년에 아버지 쓰러지시고 간병하면서 다모앙의 탄생 과정도 지켜봤고.. 간혹 부고에 댓글도 남기면서, 저도 혹시라도 그런일이 닥치면 이곳에 글 한번 써야겠다 생각했는데.. 기어이 그 날이 오네요.
제 아버지의 명복을 빌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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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ngchai
25.11.23 · 124.♡.140.2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잘 담으시고 행복하게 보내드리셔요. 힘내셔요. -
우우이우이
→ Xingchai 작성자
25.11.23 · 14.♡.51.241
감사합니다. -
달달짝지근
25.11.23 · 49.♡.149.2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식사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
우우이우이
→ 달짝지근 작성자
25.11.23 · 14.♡.51.241
감사합니다. -
하하얀눈꽃
25.11.23 · 211.♡.144.139
아버님께서 하늘에서 편히 쉬시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우우이우이
→ 하얀눈꽃 작성자
25.11.23 · 14.♡.51.241
감사합니다. -
봇봇대스
25.11.23 · 12.♡.22.2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우우이우이
→ 봇대스 작성자
25.11.23 · 211.♡.67.185
감사합니다. -
시시커먼사각
25.11.23 · 49.♡.218.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우우이우이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1.23 · 211.♡.67.18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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