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게 정말 듣기 싫은말.jpg
cugain

Lv.1 cugain (87.♡.252.121)

2025년 11월 23일 AM 06:19 · 수정됨(11:18)

조회 6,200 공감 0

LinkedIn에 올라온 피드인데 공유하고싶어서 퍼옵니다

관리자로서, 직원들에게 정말 듣기싫은 말들. 이란 내용의 글이예요.

모든 관리자가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1. 오늘 일찍 퇴근할수 있을까요

2. 오늘 출근이 늦어도 되나요

3. 애가 아파서 그런데 급히 나가도 되나요

4. 내일 병원예약이 있는데 괜찮을까요

5. 늦게 점심을 먹어도 될까요 급히 할게있어요


“난 신경쓰지 않아요”

“당신은 어른이니 제발 허락을 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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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디카페인중독

    디카페인중독 Lv.1

    25.11.23 · 175.♡.236.151

    며칠 뒤...
    ??? : You should've told me at least....
    (말은 해 줬어야지...)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 디카페인중독

    25.11.23 · 222.♡.88.247

    ??? : I would leave early today. (지난주 월요일부터 계속)
  • cugain

    cugain Lv.1 → 쩝쩝박사 작성자

    25.11.23 · 87.♡.252.121

    뭐 뻘댓글이긴 한데, 저 있는 동네에선 실제로 있는 일입니다
    꽤 흔하게요
    계약서에 명시된 근무시간만 지켜지면 심지어 일이 마무리가 잘 안되더라도 허용됩니다
  • 동독도

    동독도 Lv.1

    25.11.23 · 198.♡.207.102

    On phone: where are you? Come to meeting room2 now PLEASE.
  • 여름숲

    여름숲 Lv.1

    25.11.23 · 58.♡.71.151

    악용하는 사례가 꼭! 나옵니다 ㅠㅜ
  • cugain

    cugain Lv.1 작성자

    25.11.23 · 87.♡.252.121

    ㅋㅋ 지금 댓글들은 그저 농담으로 듣겠습니다
    저 매니저의 글은 “어른”들 대상으로 하는 말이잖아요
    어른들은 본인의 일은 기본적으로 책임지는 사람들이고요
  • Klaus

    Klaus Lv.1 → cugain

    25.11.23 · 125.♡.179.17

    저도 이렇게 보입니다
  • 말없는

    말없는 Lv.1

    25.11.23 · 36.♡.112.177

    저걸 허락을 구하는 말로 생각한다는게 저 매니저의 문제죠. 저건 양해를 구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나와 식구를 위해 일하지, 회사를 위해 일하지 않아요.
  • cugain

    cugain Lv.1 → 말없는 작성자

    25.11.23 · 87.♡.252.121

    이렇게도 생각하는 분이 있네요 ㅎㅎ
  • 말없는

    말없는 Lv.1 → cugain

    25.11.23 · 36.♡.112.177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간에는 서로 신뢰가 있어야죠.
    저는 매니저가 만약 '안돼 일해야되.' 라고 말한다면 다음날 부터 다른직장 알아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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